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2012년도 1학기 전라남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안내 1. 사업개요 사 업 명 :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지원대상 : ‘12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자 지원기간 : 대학 재학 기간 지원방법 : 매년 대출계좌 입금 2. 신청자격 및 요건 신청 자격 「한국장학재단설립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의2 […]
2012년도 1학기 전라남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안내 1. 사업개요 사 업 명 :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지원대상 : ‘12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자 지원기간 : 대학 재학 기간 지원방법 : 매년 대출계좌 입금 2. 신청자격 및 요건 신청 자격 「한국장학재단설립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의2 […]
파릇파릇 나뭇잎이 솟아나고 있는 따뜻한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제 곧 여러분들이 청강의 교정에서 직접 눈으로 보실 수 있을텐데~ 우리 주변에는 잡초라 불리는 야생초들이 많습니다. 잡초는 원하지 않은 시기와 장소에 자라는 풀이라고 정의 내릴수 있습니다. 금액으로 정할수 없는 고가의 난초도 잔디밭에서는 잡초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누가 난초를 잡초라고 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잡초라고 뽑고 있으나, […]
파릇파릇 나뭇잎이 솟아나고 있는 따뜻한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제 곧 여러분들이 청강의 교정에서 직접 눈으로 보실 수 있을텐데~ 우리 주변에는 잡초라 불리는 야생초들이 많습니다. 잡초는 원하지 않은 시기와 장소에 자라는 풀이라고 정의 내릴수 있습니다. 금액으로 정할수 없는 고가의 난초도 잔디밭에서는 잡초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누가 난초를 잡초라고 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잡초라고 뽑고 있으나, […]
2012년 4월 9일(월) 16시 전통의 축구대회 ‘청강 축구컵’ 개막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화창한 날씨 덕에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운동장에 모였어요~ 개막식이 끝나고 2팀의 경기가 진행되기때문에~여기저기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지요~ ㅎ 이번 대회에는 총 13개팀이 참여했고, 조별 추첨을 통해 4개조로 나눴답니다~ 1조 2조 3조 4조 애니 이스모 패션 […]
2012년 4월 9일(월) 16시 전통의 축구대회 ‘청강 축구컵’ 개막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화창한 날씨 덕에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운동장에 모였어요~ 개막식이 끝나고 2팀의 경기가 진행되기때문에~여기저기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지요~ ㅎ 이번 대회에는 총 13개팀이 참여했고, 조별 추첨을 통해 4개조로 나눴답니다~ 1조 2조 3조 4조 애니 이스모 패션 […]
CK People 3탄 청강 16대 학생회장. 김용재. 그에게 묻다 <CK People>는 청강의 학생, 교수 등 청강과 관련있는 사람을 소개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3탄에서는 학생회 활동과 수업을 병행하느라 바쁜 청강 16대 학생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던 날. 말끔하게 차려 입은 청강 학생회장을 정보관 참고자료열람실에서 만났습니다. 청강 […]
CK People 3탄 청강 16대 학생회장. 김용재. 그에게 묻다 <CK People>는 청강의 학생, 교수 등 청강과 관련있는 사람을 소개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입니다. 3탄에서는 학생회 활동과 수업을 병행하느라 바쁜 청강 16대 학생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던 날. 말끔하게 차려 입은 청강 학생회장을 정보관 참고자료열람실에서 만났습니다. 청강 […]
한국대학신문. 2012.04.05 “애니메이션 통해 바른역사 알리고파” [인터뷰]김준기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전공 교수 김 교수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이유는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서다. 대학생 시절이었던 1991년 김학선 할머니의 증언을 직접 듣고 이를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했다. “처음 작품을 만들 때 주위에서는 ‘지겹지도 않냐’, ‘왜 자꾸 옛날 얘기를 꺼내느냐’고 그러더군요. 무관심한 반응도 많았어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었던 고통은 그냥 흘러가 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