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이 문화다! 청강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가을 축제. 축제의 계절 가을. 청강의 교정에 축제가 열린다. 중간고사와 밀린과제로 긴장됐던 몸과 마음이 풀리니 건지산의 아름다운 단풍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교정 바닥에 깔린 단풍도 레드카펫처럼 느껴지니 마음의 여유가 주는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올 해 축제는 작년과는 차별화 된 재미있는 […]
청강이 문화다! 청강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가을 축제. 축제의 계절 가을. 청강의 교정에 축제가 열린다. 중간고사와 밀린과제로 긴장됐던 몸과 마음이 풀리니 건지산의 아름다운 단풍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교정 바닥에 깔린 단풍도 레드카펫처럼 느껴지니 마음의 여유가 주는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올 해 축제는 작년과는 차별화 된 재미있는 […]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해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도서관에서는 격주마다 매일 12시에 영화를 상영합니다. 2학기 영화상영의 테마는 컬러입니다. 이번 주는 하얀색에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하얀 색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도서관에서는 하얀색을 차가움, 순수함, 첫사랑, 눈 등의 의미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참석하시면 회당 50점의 새싹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해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도서관에서는 격주마다 매일 12시에 영화를 상영합니다. 2학기 영화상영의 테마는 컬러입니다. 이번 주는 하얀색에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하얀 색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도서관에서는 하얀색을 차가움, 순수함, 첫사랑, 눈 등의 의미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참석하시면 회당 50점의 새싹포인트가 적립됩니다.
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4호를 소개해드립니다. 10월에 진행된 인문학강좌에 대한 에필로그 및 11월의 문화 행사의 소개. 그리고 올 한해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았던 도서관의 추천도서 청강 20선의 학생 서평 1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SIG 프로그램 중 씨네뮤직의 다섯 번째 강의 시간 스케치. 임동진 교수님의 미술 읽기. 그리고, 사진 동아리 아르떼의 사진전 ‘청춘’의 몇 작품을 보여드립니다. 청강 20선 […]
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4호를 소개해드립니다. 10월에 진행된 인문학강좌에 대한 에필로그 및 11월의 문화 행사의 소개. 그리고 올 한해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았던 도서관의 추천도서 청강 20선의 학생 서평 1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SIG 프로그램 중 씨네뮤직의 다섯 번째 강의 시간 스케치. 임동진 교수님의 미술 읽기. 그리고, 사진 동아리 아르떼의 사진전 ‘청춘’의 몇 작품을 보여드립니다. 청강 20선 […]
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4호를 소개해드립니다. 10월에 진행된 인문학강좌에 대한 에필로그 및 11월의 문화 행사의 소개. 그리고 올 한해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았던 도서관의 추천도서 청강 20선의 학생 서평 1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SIG 프로그램 중 씨네뮤직의 다섯 번째 강의 시간 스케치. 임동진 교수님의 미술 읽기. 그리고, 사진 동아리 아르떼의 사진전 ‘청춘’의 몇 작품을 보여드립니다. 청강 20선 […]
졸업과 꿈,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다. 새로운 개념의 졸업전시회 2016 청강 크리에이티브 페어! 크리에이티브 페어 2016 ‘비비디 바비디 부!’展 & ‘CUTLINE’展 지난 10월 2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충무아트 홀’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3학년과 전공심화 학생들의 졸업작품 전시회가 ‘크리에이티브페어 2016’ 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다. 국내의 웹툰 열풍에 힘입어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의 이번 전시회는 내 외부적으로 큰 기대와 설레임을 가져다주기 충분했다. […]
졸업과 꿈,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다. 새로운 개념의 졸업전시회 2016 청강 크리에이티브 페어! 크리에이티브 페어 2016 ‘비비디 바비디 부!’展 & ‘CUTLINE’展 지난 10월 2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충무아트 홀’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3학년과 전공심화 학생들의 졸업작품 전시회가 ‘크리에이티브페어 2016’ 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다. 국내의 웹툰 열풍에 힘입어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의 이번 전시회는 내 외부적으로 큰 기대와 설레임을 가져다주기 충분했다. […]
코 앞에 겨울이 다가와 많이 쌀쌀한 요즘입니다. 11월 5일 다섯시에 도서관에서 인디밴드 콘서트가 열립니다. 목요일 저녁 따뜻한 도서관에서 여유롭게 인디밴드 콘서트 공연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공연시간은 각 팀 1시간씩 두 팀의 인디밴드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