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G 조별리그는 6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각 조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대학은 본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방학 중 오프라인 경기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포모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e_sports&ctg=news&mod=read&office_id=236&article_id=0000102380 [브레인박스벤치마크]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cmid=1&searchcolumn=&searchstring=&page=1&id=32095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208&iskin=esports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esports/nboard/162/?n=54805
KCLG 조별리그는 6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각 조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대학은 본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방학 중 오프라인 경기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포모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e_sports&ctg=news&mod=read&office_id=236&article_id=0000102380 [브레인박스벤치마크]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cmid=1&searchcolumn=&searchstring=&page=1&id=32095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208&iskin=esports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esports/nboard/162/?n=54805
지난 5월 1일에 꽁꽁 싸매왔던 ‘수라온라인’이 우리 학생들에게 FGT 형태로 잠나나마 풀어 놓았습니다. 약 6시간 동안 진행되는 동안에 잠깐의 휴식시간이 제공되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수라온라인’에 대한 우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100
지난 5월 1일에 꽁꽁 싸매왔던 ‘수라온라인’이 우리 학생들에게 FGT 형태로 잠나나마 풀어 놓았습니다. 약 6시간 동안 진행되는 동안에 잠깐의 휴식시간이 제공되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수라온라인’에 대한 우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100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중앙정원에 위치해있는 프렌치 퀴진에서 노재승 교수님과 푸드스쿨 학생들이 프렌치 토스트를 만드는 날입니다. 열심히 사과를 깎으시는 청강대 노재승 교수님의 모습입니다. 이리봐도 멋지고 저리봐도 멋지십니다^^!! 예쁘게 깎은 사과들은 조리 전,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설탕물에 담구어 줍니다. 설탕물에 담궈 두었던 사과를 팬에 버터가 녹으면 설탕을 넣어 조립니다.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히면 말캉말캉한 식감의 사과가 […]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중앙정원에 위치해있는 프렌치 퀴진에서 노재승 교수님과 푸드스쿨 학생들이 프렌치 토스트를 만드는 날입니다. 열심히 사과를 깎으시는 청강대 노재승 교수님의 모습입니다. 이리봐도 멋지고 저리봐도 멋지십니다^^!! 예쁘게 깎은 사과들은 조리 전,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설탕물에 담구어 줍니다. 설탕물에 담궈 두었던 사과를 팬에 버터가 녹으면 설탕을 넣어 조립니다.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히면 말캉말캉한 식감의 사과가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젊은이들의 창의가 우리의 미래인데도, 우리의 젊은 세대는 고단한 아르바이트에 하루하루 시들어간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는 순간, 죽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을 떠날 것이다. 이 시대가 경고한다. 상식이 있는 이들이라면 오늘 시대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늙어가는 나라에 미래란 없다.’ ”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72102085&code=990100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젊은이들의 창의가 우리의 미래인데도, 우리의 젊은 세대는 고단한 아르바이트에 하루하루 시들어간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는 순간, 죽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을 떠날 것이다. 이 시대가 경고한다. 상식이 있는 이들이라면 오늘 시대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늙어가는 나라에 미래란 없다.’ ”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72102085&code=990100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화학품이 아닌 걸 잘 알고 있으면서, 화학(적 합성)품을 먹을래?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한글을, 영어를, 수학을, 미술을 가르치지 않고 있을래? 우리에게 묻는다. 한 번, 두 번 모른 척해도 계속되는 불안 기획은 결국 우리 마음에 불안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06075&code=990100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화학품이 아닌 걸 잘 알고 있으면서, 화학(적 합성)품을 먹을래?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한글을, 영어를, 수학을, 미술을 가르치지 않고 있을래? 우리에게 묻는다. 한 번, 두 번 모른 척해도 계속되는 불안 기획은 결국 우리 마음에 불안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0607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