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2호를 소개해드립니다. 2학기에 진행될 SIG 프로그램 중 ‘처음 만나는 명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 쉽게 문화를 즐기는 방법 <프리다 칼로展), 2015년 청강 20선 소개 등의 다양한 기사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본교 출판부에서 펴낸 청현문화재단이 기획한 무대미술가 이병복 선생님의 구술 채록집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보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도서관 뉴스레터는 2학기에 총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최지우가 입학했다! 오는 8월 28일(금) 저녁 8시 30분에 TVN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에 대한 이야기이다. 극중 ‘하노라’역으로 출연하는 최지우(분) 이 입학하는 학교가 되는 장소가 바로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다.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방송국에 ‘예쁜 학교’라는 입소문이 타면서 드라마, CF, 버라이어티 등의 장소 섭외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얼마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최지우가 입학했다! 오는 8월 28일(금) 저녁 8시 30분에 TVN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에 대한 이야기이다. 극중 ‘하노라’역으로 출연하는 최지우(분) 이 입학하는 학교가 되는 장소가 바로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다.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방송국에 ‘예쁜 학교’라는 입소문이 타면서 드라마, CF, 버라이어티 등의 장소 섭외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얼마 […]
[환상을 버리고 즐기면 더 즐거워진다] 패션스쿨 조은희 졸업생 인터뷰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청강에서 2학년 겨울방학 때 인턴으로 근무했던 홍보대행사에 근무하고 있다. 이제 8개월차이지만, 하루하루 경험을 쌓아올리는 스타일리스트 조은희 씨를 만나봤다.홍보대행업체의 스타일리스트는사람 만나는 일이 기본이다. 남에게 스타일을 권하는 직업이라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Q. 홍보대행사에서 일하신다고 알고 있는데, 몇 년도에 청강에 입학해서 몇 […]
[환상을 버리고 즐기면 더 즐거워진다] 패션스쿨 조은희 졸업생 인터뷰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청강에서 2학년 겨울방학 때 인턴으로 근무했던 홍보대행사에 근무하고 있다. 이제 8개월차이지만, 하루하루 경험을 쌓아올리는 스타일리스트 조은희 씨를 만나봤다.홍보대행업체의 스타일리스트는사람 만나는 일이 기본이다. 남에게 스타일을 권하는 직업이라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Q. 홍보대행사에서 일하신다고 알고 있는데, 몇 년도에 청강에 입학해서 몇 […]
창작의 열정을 꽃 피워라! <플라워 팟북> 창작활동을 하는 청강대 학생들을 위한 희소식! 혹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쌓여만 가는 작품들이 있는가? 책을 내고 싶지만, 출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책을 출판했지만 보여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가?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지난 5월 청강대에서 복합문화 공간인 ‘카페 성수’를 열었다. […]
창작의 열정을 꽃 피워라! <플라워 팟북> 창작활동을 하는 청강대 학생들을 위한 희소식! 혹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쌓여만 가는 작품들이 있는가? 책을 내고 싶지만, 출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책을 출판했지만 보여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가?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지난 5월 청강대에서 복합문화 공간인 ‘카페 성수’를 열었다.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