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EBS <학과 Tip 진로 Talk>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웹소설 산업 전문가를 키우는 국내 최초의 웹소설창작전공 과정을 개설하였다. 최근 종이책이 아닌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는 독서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바쁜 이동시간에도 틈틈히 읽을 수 있는 웹소설 분야 또한 각광을 받고 있다. 웹소설 플랫폼에 연재되는 소설 중 상당수가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생활방식과 문화가 웹플랫폼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전문가의 수요 또한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EBS NEWS <학과 Tip 진로 Talk> 에서는 웹소설 산업 전문가를 키워내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신설 전공학과인 웹소설창작전공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2018 일경험지원사업-재학생 직무체험 운영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공계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자리의 기회가 부족한 인문·사회·예체능계열 2-4학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1~2개월 동안 기업에서 실시하는 직무 체험에 참여해 조기 진로준비, 경력형성, 진로탐색 등의 기회를 갖게 된다. 뿐만 아니라 고용노동부로부터 월 40-80만원 가량의 지원금도 제공된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
똑똑 3차의 문을 연 교수님은 바로, 지난 학기 수업평가 1등을 하신 하광민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나눔 주제는 바로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재미>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가?” 가 공부가 재밌다고 느껴질때, 학습자들이 동기화되고 역량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할 만하네. 공부 어렵지 않고 쉽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강의 무엇을 ‘가르칠까’보다 무엇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최지우가 입학했다! 오는 8월 28일(금) 저녁 8시 30분에 TVN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에 대한 이야기이다. 극중 ‘하노라’역으로 출연하는 최지우(분) 이 입학하는 학교가 되는 장소가 바로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다.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방송국에 ‘예쁜 학교’라는 입소문이 타면서 드라마, CF, 버라이어티 등의 장소 섭외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얼마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최지우가 입학했다! 오는 8월 28일(금) 저녁 8시 30분에 TVN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에 대한 이야기이다. 극중 ‘하노라’역으로 출연하는 최지우(분) 이 입학하는 학교가 되는 장소가 바로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다.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방송국에 ‘예쁜 학교’라는 입소문이 타면서 드라마, CF, 버라이어티 등의 장소 섭외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얼마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개강 후 캠퍼스에 학생들이 많으니 학교도 덩달아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멋진 봄날에 아직도 학교에 멋진 영화관 ‘씨네별’이있는 걸 모른다거나, 점심시간에 붐비는 식당이 지겹다거나, 공강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우선 도서관 씨네별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씨네별에서 매일 12시에, 매주 달라지는 주제로 한 주는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개강 후 캠퍼스에 학생들이 많으니 학교도 덩달아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멋진 봄날에 아직도 학교에 멋진 영화관 ‘씨네별’이있는 걸 모른다거나, 점심시간에 붐비는 식당이 지겹다거나, 공강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우선 도서관 씨네별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씨네별에서 매일 12시에, 매주 달라지는 주제로 한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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