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전국국어교사모임 연수국이 제시하는 새로운 국어 수업의 도전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전국국어교사모임 연수국이 힘을 합쳐 을 펴냈다. 전통적인 서사교육을 넘어서 새롭게 독서와 국어 수업을 들여다보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책이다. 청강문화산업대 교수진과 현직 교사 6인이 함께 보고 들을 것들이 넘쳐나는 오늘날의 콘텐츠 시대에 어떤 방식의 국어 교육의 접근법이 필요한지를 고민하며 직접 부딪혀본 이야기를 담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기획한 ‘콘텐츠 […]
2009년 서울의 외부 스튜디오에서 문을 연 학교 기업 레스토랑 ‘쿨투라Cultura’는 2017년부터 교내에 설치되어 푸드스쿨의 OJT 수업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산학협력단 산하의 기관입니다. 쿨투라는 푸드스쿨의 교육과 상업 행위가 동시에 진행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육의 결과물을 현장에서 판매하여 발생한 수익을 다시 교육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해 온 쿨투라는 올해 ‘사계절마다 조금씩 다른 이야기로 하루 일상을 […]
[청강대 애니메이션스쿨 학생의 작품 ‘좀블리’. 핼러윈을 즐기고 싶었던 주인공 키드가 좀비 친구의 손에 이끌리게 되는 이야기다. 유튜브 캡처] 경기 이천시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스쿨은 재학생이 788명에 불과하지만 이 학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3개는 구독자 수가 도합 약 143만 명에 이른다. 학생들의 과제와 졸업 작품에 대한 반응을 보려고 만들었는데, 해외 구독자들이 수많은 댓글을 달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
우리대학 제1회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 선정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대상자 중 이의제기가 있는 경우 5월 8일(일)까지 신청해주시기 바라며, 해당 사항이 없는 경우 대상자로 확정하게 됨을 안내드립니다. ◎ 대상자 대상자 주요 보직 공적 요약 길정일 본교 교양과 부교수 (2000 ~ 2007) 본교 기획실장 (2000 ~ 2006) 우리 대학에서 2000년부터 2007년까지 교양과 교수로 근무하였으며, 개교 초기, 학교의 […]
지난 8월 1일, 카카오는 다음웹툰의 이름을 카카오웹툰으로 변경하고 대대적인 개편으로 네이버웹툰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카카오재팬이 일본에서 운영하는 픽코마는 네이버의 라인망가를 제치고 일본 만화 어플리케이션 매출 1위를 차지한 바 있고, 이에 맞서 네이버도 라인망가 2.0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리뉴얼하며 왕좌를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입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양대 IT 기업은 웹툰을 통해 총성없는 전쟁을 계속하고 있고, […]
미래 산업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는 게임.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이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비 시장 역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해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제공하는 2019년 상반기 콘텐츠 수출액에서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69%에 달한다. 절반 이상의 수익이 게임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모바일 빅데이터 아이지에이웍스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모바일 게임의 매출은 2조 […]
요즘 초등학생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예전하고는 많이 달라졌다고 하죠? 2019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발표에 따르면 초등학생 희망직업 11위로 웹툰 작가(만화가)가 꼽혔다고 합니다. 지망생들이 늘어난 만큼 데뷔하는 것도 무척 어려워졌는데요. 그중에서도 우리 나라에서 가장 이용률이 높은 포털 플랫폼인 네이버웹툰에서 정식연재의 기회를 잡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지난 9월, 상금 천만원과 네이버웹툰 정식연재 기회를 건 <2020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에서 만화콘텐츠스쿨의 진채윤 […]
‘서북의 저승사자’와 ‘인간의 온도’로 유명한 웹툰작가이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의 교수님이신 양세준 작가님을 1분다큐 채널에서 인터뷰 하였습니다😊 양세준 교수님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인간의 온도’ 작품을 연재중이시며 1부를 완료하신 상태입니다. 플레이타임으로 7분이 넘어가는 1분다큐(?) 인터뷰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21세기에 들어 가장 큰 확장세를 보이고 있는 콘텐츠 사업이라면, 단연 웹소설 산업이라 할 수 있겠지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웹소설 시장은 2013년에 100억원 규모의 시장이었으나 5년 뒤, 2018년에 이르러서는 4000억원 규모로 40배 이상 커진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2020년에 이르러서도 이 확장세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은 시장의 확장으로 그칠줄 모르는 상황이고요. 또한 웹소설이라는 단일 […]
ㅣ공연예술 현장에 부는 젊고 뜨거운 바람 젊은 창작집단과 창작극장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 젊은 연극 공동체들은 단기간의 예술적 전시효과 보다는 지속 가능하고 자발적인 예술노동의 가치를 믿고, 성장과 자생의 본진을 스스로에게 두며 기성의 방식과 차별화된 제작방식과 콘텐츠를 현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연극예술생태계의 지형을 바꾸어 나가며 동시에 각자의 언어와 철학으로 다시금 연극을 세상과 연결시켜 나갑니다. 연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