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렌트” 제작발표회 현장을 가다 웬 제작발표회?? 연예뉴스에서나 볼 수 있는 거라구요? 아닙니다. 청강에서도 제작발표회를 합니다. 4월 18일(수) 오후 3시. 어울림관 505호 영상관에서는 뮤지컬스쿨 3학년 졸업공연인 뮤지컬 “렌트”의 제작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기성공연도 아닌 학생 공연에 제작발표회가 다 뭐냐구요? 뮤지컬스쿨은 뮤지컬산업현장의 프로덕션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시킨 교육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배우/스탭 오디션,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공연 등 산업 […]
유아교육과 3학년이 유치원으로 실습을 나갑니다. 4월 23일부터 4주동안~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42개 유치원에서 ‘선생님’ 역할을 할 84명의 예비교사들.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유아들의 편안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실습 전 각오를 유아교사 헌장 제창과 촛불의식으로 다졌습니다. 유아들에게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교사 편안함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나무 같은 […]
유아교육과 3학년이 유치원으로 실습을 나갑니다. 4월 23일부터 4주동안~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42개 유치원에서 ‘선생님’ 역할을 할 84명의 예비교사들.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유아들의 편안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실습 전 각오를 유아교사 헌장 제창과 촛불의식으로 다졌습니다. 유아들에게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교사 편안함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나무 같은 […]
청강 16대 총학생회가 마련한 4월 Open Day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Open Day는 매달 청강 학우 여러분을 위해 총학생회가 시행하는 기획 행사입니다. 지난 3월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여학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는데~ 이번 4월에는 떡볶이 Day를 만들어 배고픈 점심시간 입을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 에코라이프스쿨에 있는 Eco Car를 활용해서 총학생회 친구들이 떡볶이를 슥슥 요리합니다. 11시부터 […]
청강 16대 총학생회가 마련한 4월 Open Day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Open Day는 매달 청강 학우 여러분을 위해 총학생회가 시행하는 기획 행사입니다. 지난 3월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여학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는데~ 이번 4월에는 떡볶이 Day를 만들어 배고픈 점심시간 입을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 에코라이프스쿨에 있는 Eco Car를 활용해서 총학생회 친구들이 떡볶이를 슥슥 요리합니다. 11시부터 […]
CK People :: 신미숙 겸임교수(‘숲유치원’ 원장) – ‘좋은 유아교사’에 관해 묻다. 교수님께서는 우리대학에서 ‘유아교육론’과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현재 ‘숲 유치원’ 원장님으로도 활동하시는데요. 바쁘시지만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신미숙 교수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원장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
CK People :: 신미숙 겸임교수(‘숲유치원’ 원장) – ‘좋은 유아교사’에 관해 묻다. 교수님께서는 우리대학에서 ‘유아교육론’과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현재 ‘숲 유치원’ 원장님으로도 활동하시는데요. 바쁘시지만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신미숙 교수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원장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
파릇파릇 나뭇잎이 솟아나고 있는 따뜻한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제 곧 여러분들이 청강의 교정에서 직접 눈으로 보실 수 있을텐데~ 우리 주변에는 잡초라 불리는 야생초들이 많습니다. 잡초는 원하지 않은 시기와 장소에 자라는 풀이라고 정의 내릴수 있습니다. 금액으로 정할수 없는 고가의 난초도 잔디밭에서는 잡초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누가 난초를 잡초라고 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잡초라고 뽑고 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