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캠퍼스를 걷다가 주황색 카드 케이스 목걸이를 매고 다니는 학생들을 본 적 있나요? 모든 학생들이 가지고 다니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학생증도 아닌 듯 하고… 매번 높은 경쟁률에 자리가 모자르고, 만화콘텐츠,게임,애니메이션스쿨의 많은 작품들이 탄생한다는 바로 그 곳! 청강의 자랑 CCRC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알고있지만 잘모르는 CCRC의 진실! 그동안 애매하게 알고있던 CCRC를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CCRC의 자세한 내용을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모두들 필독! ‘CCRC (청강창조센터, Chungkang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제18회 학위수여식 현장 스케치 “그곳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의 동상. 선생은 남양알로에(현 유니베라)를 세운 한국 건강식품산업의 선구자로, 대대로 내려온 교육사업의 뜻을 펼치기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를 설립했다. 청강 이연호 선생의 상은 청강 선생처럼 살기 원하는 청강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핫스폿이다. 0 0 지난 2015년 2월 13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제18회 학위수여식 현장 스케치 “그곳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의 동상. 선생은 남양알로에(현 유니베라)를 세운 한국 건강식품산업의 선구자로, 대대로 내려온 교육사업의 뜻을 펼치기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를 설립했다. 청강 이연호 선생의 상은 청강 선생처럼 살기 원하는 청강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핫스폿이다. 0 0 지난 2015년 2월 13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
다음은 여성신문사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만남 / 학교법인 청강학원 정희경 이사장 “어떤 조건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가지세요” ‘문화산업’ 개념 도입해 전문인력 양성 사재로 청현문화재단 만들어 여성의 삶 복원 이화여고 최연소 교장으로 부임해 12년간 재직 삶을 살찌우고 사회를 풍요하게 해야 ‘쓸 데 있는 교육’ “‘불구하고’ ‘in spite of’ 철학을 가졌어요. 내가. 젊은이들이 ‘살기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
다음은 여성신문사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만남 / 학교법인 청강학원 정희경 이사장 “어떤 조건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가지세요” ‘문화산업’ 개념 도입해 전문인력 양성 사재로 청현문화재단 만들어 여성의 삶 복원 이화여고 최연소 교장으로 부임해 12년간 재직 삶을 살찌우고 사회를 풍요하게 해야 ‘쓸 데 있는 교육’ “‘불구하고’ ‘in spite of’ 철학을 가졌어요. 내가. 젊은이들이 ‘살기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
요즘 청강대 푸드스쿨 학생들은 다가오는 최종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여념이 없다. 주부들이 꿈꾸는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 휘슬러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시연하며 사용하는 제품의 장점을 적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은 프로에 가깝다. 이 학생들은 바로 ‘장인정신과 혁신이 창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휘슬러 제품을 이용, 요리를 연구하는 발표하는 ‘제1회 청강 Fissler Collaboration’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다. 대회는 세 명이 한 팀을 […]
요즘 청강대 푸드스쿨 학생들은 다가오는 최종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여념이 없다. 주부들이 꿈꾸는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 휘슬러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시연하며 사용하는 제품의 장점을 적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은 프로에 가깝다. 이 학생들은 바로 ‘장인정신과 혁신이 창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휘슬러 제품을 이용, 요리를 연구하는 발표하는 ‘제1회 청강 Fissler Collaboration’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다. 대회는 세 명이 한 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