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강길라잡이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셨나요?😀 오늘은 추석연휴를 전후로 우리대학 캠퍼스에서 있었던 훈훈한 미담을 비롯한 다양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먼저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 총학생회 임원들이 대학의 미화원님들과 경비원님들께 학생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경비실의 경비원님들과 학생처장님, 학생회 임원들과 한컷~!] [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대학 곳곳의 모든 손길에 감사의 […]
2021년 가을, 한참동안 불꺼졌던 학생식당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버리기로 계획했던 헌 테이블에 청강 구성원들의 정성을 더해서 돈만 주면 살 수 있는 새 테이블이 결코 가질 수 없는 가치를 함께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녹슨 테이블의 다리는 깨끗하게 다듬어 도장하고 학생들과 교직원이 다 함께 붓을 들고 휑한 상판에 정성껏 그림을 그리고 청강메이커스페이스에 쌓여있던 폐목재를 조각조각 자르고 이어붙여서 꽤 […]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진화하는 창의공장 융합콘텐츠스쿨이 가동합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융합콘텐츠스쿨 융합콘텐츠창작전공은 2021년도에 첫 입학생을 선발하는 신설 전공입니다. 문화산업 분야의 콘텐츠 창작에 있어서 문화와 예술, 기술이 골고루 반영된 융합형 콘텐츠 창작을 교육하는 학과입니다. 산업현장에서 전문적 영역이 사라지고 유기적으로 뒤섞이는 현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일어나고 있습니다. 융합콘텐츠스쿨은 이러한 산업현장의 변화를 빠르게 교육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융합은 […]
ㅣ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학생상담 프로세스 문화예술은 공감을 전제로 만들어지는 활동입니다. 작품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 자체가 공감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사실 공감(empathy)이 라는 용어 자체는 미술분야에서 나왔습니다. 미술작품을 감상하려면 작품 속으로 들어가서 무언가 느껴야 하는데 이 ‘들어가(em) 느낀다(pathos)’라는 말이 ‘공감(empathy)’으로 다듬어 진 것입니다(박성희, 2009). 공감의 시작인 ‘들어가 느끼는 행동’을 할 수 있으려면 우선 내 마음이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원장 김명희)에서 기획·제작한 ‘펠리컨마스크’가 한여름을 이겨낼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 패션스쿨은 평소에도 학생들과 함께 크고 작은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는데 이번 ‘펠리컨마스크’도 그 일환이다. 펠리컨마스크는 상·하단 사이에 트임이 있는 디자인으로, 이 사이에 빨대를 넣고 음료를 마실 수 있고 다른 음식물을 섭취할 때도 하단부분만 내리면 된다. 또한 속감이 60수 아사면으로 되어 있어 여름에 시원하고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취업·창업지원 프로세스 많은 재학생들이 가지는 공통된 고민을 꼽는다면 졸업 후 진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취업창업교육지원센터(이하 취창업센터)가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지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학생 진로를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수님의 지도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전공 역량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전공 역량에만 모든 것을 집중하다가는 예기치 못하게 다른 곳에서 복병을 만날 수 […]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 2(전과)> 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같은 학년의 다른 전공으로 전공을 변경하는 제도입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1) 1학년 2학기, 2학년 2학기 전과 신청이 가능하며, 재학 중 1회에 한하여 허가함 2) 전과를 희망하는 자는 2학기 등록을 마쳐야 하며, 전입학과의 등록금이 전출학과와 다를 경우에는 그 […]
Creative Moment, Day and Class 교직원이 공부를 한다? 남을 가르치는 걸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 일과 후에 모여 공부를 하고, 모든 구성원들이 매월 한번씩 외부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있다고 하면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일수록 공부를 하는 건 당연한 일이죠. 한 분야의 전문가일수록 자기 한계를 명확하게 인지합니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듯 지혜 중의 지혜는 자기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은 지난 8일, 기존 입시설명회 ‘청강이 간다’를 당면한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온라인 언택트(Untact) 입시설명회로 전환하여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년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청강이 간다‘는 전국의 거점지역 도시를 순회하며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학부모와 학생 등 입시대상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증 사태가 진행되고 있는 올해에는 직접 대면하여 설명회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을 […]
국내 웹소설 시장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웹소설 시장 규모는 약 4천300억원으로 2013년 약 100억원에서 5년 만에 40배 이상 성장했다. 몇 년 전 인기리에 방영됐던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성균관 스캔들’ 역시 원작은 웹소설이었다. 이렇게 웹소설은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웹툰의 시장 규모를 바짝 추격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