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전공의 첫 실습무대, 연극 <바다로 가는 기사들Riders to the Sea> 2018년 1학기 공연예술스쿨 프로덕션 시즌에는 예년과는 다른 공연 한 편이 무대 위에 올라갔다. 아일랜드 작가 존 밀링턴 싱이 1903년에 집필한 후 1904년 더블린에서 초연되었던 <바다로 가는 기사들> 공연이 그것이다. 3학년 연출전공 ‘단막연출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시도된 이 작품은 싱이 직접 아란 군도에 방문하며 ‘아일랜드적 정체성’이 무엇인지 […]
‘너는 꽃’ 주제, 다양한 행사들로 꾸며져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 이하 청강대)가 지난 5일(월), 2018년도 신입생을 위한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강대의 2018년 입학식 주제는 ‘너는 꽃’으로, 청강대에서 자신만의 꿈을 꽃 피울 신입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문화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대표 대학’이라는 비전을 가진 청강대는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등 문화산업 전공 7개 스쿨과 유아교육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입학식은 재학생들과 교수들이 타악기를 연주하는 등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신입생들은 체육관에 모여 흥겨운 난타 공연을 감상한 후 대운동장으로 향했다. 대운동장에는 재학생들이 별 모양의 대열을 만들어 신입생들을 환영했다. 별 모양은 신입생들이 청강대에서 꿈을 이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운동장에 모인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은 함께 희망 구호인 ‘너는 꽃’을 외치며 풍선을 하늘로 올려 보냈다. 이 후 학생들은 생의 첫 씨앗을 뿌린다는 의미를 담은 콩을 넣은 백설기를 나눠 받으면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김윤경 학생처장은 “이색적인 행사들로 특별하게 입학식을 꾸몄는데, 재학생들과 신입생 모두 만족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청강대만의 전통있는 입학식을 만들 것” 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데일리그리드]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71635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02 [시선뉴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467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0602109923809024&ref=naver [뉴스브라이트] http://newsbrite.net/news/view.php?no=8326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설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의 이색전공인 팜푸드비즈니스전공은 지속가능한 식재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메뉴를 기획하고 브랜딩하여 제품을 개발할 수 있으며, 이를 비즈니스까지 연계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전공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교기업 ‘쿨투라’를 설립하여 현장과 동일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국내 약 70여명의 지역이 명인들이 생산하는 […]
“학력? 신경 안 써! 일단 부딪혀라!” 신입에게 전하는 현업 종사자 4인의 조언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금일(7일), 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 R&D센터에서 게임콘텐츠스쿨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 ‘청강 크로니클’을 개최했다. 게임콘텐츠스쿨의 가장 큰 행사인 청강 크로니클은 철저히 실무 중심으로 돌아가는 게임콘텐츠스쿨의 가장 큰 행사로, 이날 발표된 작품 중 일부는 지스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그만큼 뛰어난 작품들이 발표되며 이에 교수 및 재학생뿐 아니라 […]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1996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산업특성화 대학교로 미래 핵심산업인 문화산업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문화산업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문화산업 분야의 미래를 예측하고 기꺼이 변화를 주도하는 능동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푸드, 패션, 뮤지컬, 모바일, 리케이온(교양교육) 8개 스쿨과 유아교육과로 구성하여 창의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현장 […]
[이뉴스투데이 노진우 기자] 신용현 의원과 이동섭 의원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공동으로 3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웹툰 문화 건전성 확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이 접근할 수 있는 웹툰의 특성상 표현의 수위와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웹툰 산업이 발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
11월 12일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님 20주기 추모식이 에듀플렉스에서 열렸습니다. 1993년 학교법인 청강학원 설립 이후 1996년 대학의 모습을 갖추기 까지 전력투구 하셨던 설립자님을 기억하고 기리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박영철교수님의 대표기로로 시작 된 추도식은 샌드아트 추모공연에서 설립자님의 생애와 사업,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시작이 감동적으로 표현되었어요. 개교 전후의 설립자님의 진심을 보고 느낀 교수님들과 유니베라 직원들의 추도사가 낭독되고 이어서 진행 […]
청강홀 1층 복도에 지난 달까지 책과 그림展 ‘위대한 사진가들’ 전시에 이어 11월 부터 ‘위대한 화가들’ 전시가 이어집니다. 알퐁소 무하, 샤갈, 고야, 뭉크, 클림트 등 비교적 근현대 작가들의 대표작 20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어릴 적 만화 한편으로 울고 웃어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많은 여성 독자들을 확보한 순정만화는 그 자체로도 많은 추억을 가져다 준다. 최근에는 웹툰 시장의 활성화로 8090세대를 강타했던 순정만화가 로맨스 웹툰이라는 장르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순정만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여성 작가들은 지금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이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