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연극 ‘난춘’ 6·7일 춘천 소극장 존 l세월호 희생자 또래 2014 project l김희빈 아트쓰리씨어터 단원 연출 l세월호 참사 희생자들과 같은 또래들이 2014년의 아픈 기억을 무대로 올린다. [극단 아트쓰리씨어터의 프로젝트 창작집단 ‘2014 project’] 극단 아트쓰리씨어터가 오는 6,7일 춘천 소극장 존에서 ‘난춘’을 공연한다. 극단 아트쓰리씨어터 산하 프로젝트 팀으로 구성된 ‘2014 project’가 직접 창작하고 연기하는 작품이다. […]
한국장학재단에서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뜻을 모아 청년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푸른등대”기부금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푸른등대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을 재원으로 아래와 같이 2021학년도 2학기 푸른등대 기부장학사업 신규장학생을 선발하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 학생 신청 및 서류제출 기간: 2021. 7. 23.(금) 18시까지 □ 주요사항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장학금 신청(24시간 신청 가능) – 2021년 2학기 학생신청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는 대학 내 패션스쿨 소속 조영아 교수의 ‘청강 서포터즈 가입 및 장학금 기부증서 전달식’을 5월 31일 총장 집무실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조영아 교수는 재학생들을 위해 2,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청강대 교무처에 밝혔다. 처음에는 익명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자 했으나, 장학팀이 선한 영향력을 알리고자 설득해 공개 전달하게 됐다. 이번 장학금 전달 덕에 보다 많은 학생들이 꿈을 […]
2021년 5월 10일 월요일 오후 2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개교 25주년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5살 청강, 또 다른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청강 25주년 개교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선보였습니다. 변함없는 격려와 축복의 마음 덕분에 지난 25년, 청강은 언제나 세상의 문을 열고, 길을 만들어 올 수 있었습니다. […]
[2021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 기념 공식 엠블럼] Celebrates the 25th Year, Beyond 25 Years. 동시대 콘텐츠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2021년, 설립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25주년은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청강의 25년 역사(history)와 유산(legacy)을 기념하면서도, 이제 갓 스물다섯 살이 된 청년의 마음으로 새로운 창의성(creativity)의 문을 열어갑니다. 청강의 역량 높은 […]
© 웹툰「그림자의 밤」, 진채윤(융) 작가 진채윤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2020년, 그는 청강 만화콘텐츠스쿨의 3학년 졸업반 학생이면서, 어엿한 예비 웹툰 작가가 되었다. ‘융’이라는 필명으로 선보인 「그림자의 밤」은 사람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2020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의 대상을 탔다. 진채윤은 상금으로 아주 좋은 의자를 하나 샀다며 웃었다. Q: 먼저, 대상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 […]
[사진 왼쪽부터 청강 게임콘텐츠스쿨의 박성준, 김승현, 최지은] 「여명」이라는 게임이 있다. 게임 플랫폼 스팀 Steam의 소개 글에는 ‘인류를 지배 중인 AI에 맞선, 시간을 조작할 수 있는 초능력자 마야와 그녀를 돕는 해커 맥스의 여정을 담은 3인칭 슈팅 게임’이라고 되어 있다. 2021년 4월 현재, 총 4,000개가 넘는 리뷰에 별점 네 개 반이 넘는 압도적인 찬사를 얻고 […]
ㅣ코로나블루 시기에 선한 영향력으로 주목 우리가 매체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는 선행 중 하나가 ‘기부’이다. 기부활동은 ‘자의적인 남을 돕는다’는 점에서 자원봉사와 함께 대표적인 선행으로 꼽히지만 ‘나와는 다른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는 활동 중 하나이다. 이러한 가운데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한 학부생이 학교명의로 직접 기부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 블루로 우울한 시기에 선한 […]
2021 청강대 공연예술스쿨에 <기생충>의 충숙씨! 장혜진 배우가 왔다! 공연예술스쿨 학생들에게 전해주는 배우로써의 마음가짐. ‘배우에게 허투루 쓰는 시간은 없다.’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3년 전,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18’에서 처음 접했던 국산 인디게임 ‘페포(PEPO)’가 게임의 정식 출시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에 돌입했다는 것. 게임에 대한 기억은 잠시 묻어뒀지만, 그사이 ‘페포’는 꾸준히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다. ‘페포’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당시) 재학생들이 모인 ‘팀 BUD’가 개발하고 출시할 예정인 2D 플랫포머 슈팅 게임이다. 흑과 백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돌연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