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강철의 농부>, <플라잉 엑시던트> 본선 진출 <Fairy Tale> 비경쟁부문 초청 상영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단편영화제로 자리매김한 제 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전공의 졸업작품인 오정택의 <강철의 농부>, 신동현의 <Flying Accident>가 국제 경쟁부문 본선에 선정되었고, 김지현의 <Fairy Tale>은 비경쟁 부문에 초청 상영됩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1980년에 ‘한국단편영화제’로 출범한 국내 최초의 단편영화제이자 올해로써 […]
안녕하세요? 국제협력센터 입니다. 방학 때 마다 진행되어 오던 ‘이천 영어마을 캠프’가 올 여름방학에도 진행됩니다. 영어마을 캠프는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며, 특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나 캠프를 통해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게임, 역시 몸으로 부딪치면서 친해지는 거죠, 하하 다문화 국가 이해 영국, 뉴질랜드, […]
안녕하세요? 국제협력센터 입니다. 방학 때 마다 진행되어 오던 ‘이천 영어마을 캠프’가 올 여름방학에도 진행됩니다. 영어마을 캠프는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며, 특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나 캠프를 통해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게임, 역시 몸으로 부딪치면서 친해지는 거죠, 하하 다문화 국가 이해 영국, 뉴질랜드, […]
안녕하세요? 국제협력센터 입니다. 방학 때 마다 진행되어 오던 ‘이천 영어마을 캠프’가 올 여름방학에도 진행됩니다. 영어마을 캠프는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며, 특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나 캠프를 통해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게임, 역시 몸으로 부딪치면서 친해지는 거죠, 하하 다문화 국가 이해 영국, 뉴질랜드,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