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4회 청강문학상 수상작이 다음과 같이 선정되어 공지합니다. 대상 : 채x경, <서드 아이 홈리스> 우수상 : 심x현, <볼셰비키 혁명사> 장려상 : 형x림, <레몬가의 노숙자> 김x주, <태양을 부술 때> 이x현, <영원한 환자> 가작 : 육x리, <시간 여행자> 박x민, <선데이 시네마> 이x연, <기억 세탁기> 총평 2025년 청강문학상은 처음으로 청강 재학생 외에도 외부인의 출품을 […]
– 청강대×서울예대 예비예술인의 첫 협업 프로젝트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 애니메이션 스쿨 및 전공심화 학사학위 애니메이션학과와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장지헌) 디지털아트, 공간디자인, 예술경영 전공이 미래 예술을 향한 첫 공동 프로젝트로 손을 맞잡았다. 두 학교의 예비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융복합 미디어아트 전시 “NEO FOOD: WHO MADE THIS!”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남산 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에서 무료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도 예술대학의 예비예술인 […]
지난 축제에서는 여러 부스에서 가벼운 공모전들이 진행되었습니다 🙂 그중 웹소설창작전공의 전공동아리에서 진행된 웹소설 미니 공모전이 있었는데요! 처음으로 진행된 웹소설 전공동아리의 공모전! 과연 어땠을까요? 오늘은 이 공모전의 수상자 두 분과 행사를 총괄한 동아리장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하는 동아리장 인터뷰 입니다!! Q. 글로 먹는 작가들은 어떤 동아리인가요? 저희 <글로 먹는 작가들>은 웹소설창작전공의 […]
공연예술생태계 지원의 사각영역, ‘창작준비와 예술인/단체 인큐베이팅 기간’ 공연예술 현장뿐 아니라 관련 전공 졸업 후 경력진입 구간에 있는 신진 공연예술인들에게 가장 요원한 지원분야는 다름 아닌 ‘콘텐츠 사전준비(pre-production)’ 구간입니다. 현행 공적 영역의 공연예술 지원제도는 완성된 텍스트와 준비된 기성 배우, 스탭진들로 공연제작을 준비하는 단체들이 2-3개월 실연 연습을 하고 공연을 발표하는데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짧게는 5-6개월, 길게는 2-3년을 […]
ㅣ무대미술전공 온지연 학생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에서 무대미술전공에 재학중인 24살 온지연이라고 합니다! 2. 연기 관련 전공으로 입학했다가 무대미술(조명)전공으로 전과했다고 들었어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때 연기를 시작해서 청강공연예술스쿨에 뮤지컬연기전공으로 입학 했었어요.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본 뮤지컬에 감명을 받아 가장 눈에 띄는 배우의 길을 선택했던 것 같아요. 그때는 공연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
색다른 경험과 미각의 섬세함을 느끼다 푸드스쿨의 축제 이벤트 ‘블라인드 레스토랑’ 시험으로 긴장감이 맴돌던 캠퍼스는 축제를 맞아 활기차고 시끌벅적한 캠퍼스로 변신했다. 학생들은 괴기스러운 복장의 코스프레와 갖가지 이벤트를 마련하고 시험의 스트레스를 벗어던지며 저마다의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각 학과(스쿨)별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캠퍼스 구석구석 진귀하고 흥미로운 이벤트들이 여러 점 선보였다. 발빠른 정보력으로 푸드스쿨에서 ‘블라인드 레스토랑’을 진행 한다는 […]
색다른 경험과 미각의 섬세함을 느끼다 푸드스쿨의 축제 이벤트 ‘블라인드 레스토랑’ 시험으로 긴장감이 맴돌던 캠퍼스는 축제를 맞아 활기차고 시끌벅적한 캠퍼스로 변신했다. 학생들은 괴기스러운 복장의 코스프레와 갖가지 이벤트를 마련하고 시험의 스트레스를 벗어던지며 저마다의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각 학과(스쿨)별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캠퍼스 구석구석 진귀하고 흥미로운 이벤트들이 여러 점 선보였다. 발빠른 정보력으로 푸드스쿨에서 ‘블라인드 레스토랑’을 진행 한다는 […]
색다른 경험과 미각의 섬세함을 느끼다 푸드스쿨의 축제 이벤트 ‘블라인드 레스토랑’ 시험으로 긴장감이 맴돌던 캠퍼스는 축제를 맞아 활기차고 시끌벅적한 캠퍼스로 변신했다. 학생들은 괴기스러운 복장의 코스프레와 갖가지 이벤트를 마련하고 시험의 스트레스를 벗어던지며 저마다의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각 학과(스쿨)별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캠퍼스 구석구석 진귀하고 흥미로운 이벤트들이 여러 점 선보였다. 발빠른 정보력으로 푸드스쿨에서 ‘블라인드 레스토랑’을 진행 한다는 […]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동안 전통을 되새기며 조상들의 얼을 느끼는 시간은 매우 부족하다. 시대가 발전할수록 옛 것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는 점점 퇴색되어간다. 달력에 체크된 여러 절기들 중 몇몇은 그 유래조차 파악할 수 없는 형식적인 달력상의 알림이 되어버렸거나 설화와 같이 굉장히 신기하고 생소한 옛이야기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은 현대화를 살아가는 […]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동안 전통을 되새기며 조상들의 얼을 느끼는 시간은 매우 부족하다. 시대가 발전할수록 옛 것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는 점점 퇴색되어간다. 달력에 체크된 여러 절기들 중 몇몇은 그 유래조차 파악할 수 없는 형식적인 달력상의 알림이 되어버렸거나 설화와 같이 굉장히 신기하고 생소한 옛이야기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은 현대화를 살아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