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27년간 호텔리어 업무를 담당하신 양현교 교수님을 찾아가 인터뷰를나눴습니다. ‘전문 외식경영인’이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인지, 미래 ‘호텔리어’, ‘외식경영인’를 꿈꾸는 수험생들에게는 어떤 선택과 결정이 필요한지 등을 전해 주셨는데요, 지금부터 유쾌한 인터뷰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INTERVIEW l 청강대 푸드스쿨 외식경영전공 양현교 교수 ■ 청강대 푸드스쿨 외식경영전공 양현교 교수 […]
오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27년간 호텔리어 업무를 담당하신 양현교 교수님을 찾아가 인터뷰를나눴습니다. ‘전문 외식경영인’이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인지, 미래 ‘호텔리어’, ‘외식경영인’를 꿈꾸는 수험생들에게는 어떤 선택과 결정이 필요한지 등을 전해 주셨는데요, 지금부터 유쾌한 인터뷰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INTERVIEW l 청강대 푸드스쿨 외식경영전공 양현교 교수 ■ 청강대 푸드스쿨 외식경영전공 양현교 교수 […]
[2013 제21회 브라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아니마문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졸업작품 <색 도둑, Color Thief> 본선부문 상영!! 세계 10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하나로 불리는 아니마문디(ANIMA MUNDI) 아나마문디는 매년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개최되는 남미대륙 최대의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입니다. 1992년에 첫 개최돼 올해는 21회를 맞이합니다. 영화제는 애니메이션상영 및 워크숍, 전시회, 포럼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
[2013 제21회 브라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아니마문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졸업작품 <색 도둑, Color Thief> 본선부문 상영!! 세계 10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하나로 불리는 아니마문디(ANIMA MUNDI) 아나마문디는 매년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개최되는 남미대륙 최대의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입니다. 1992년에 첫 개최돼 올해는 21회를 맞이합니다. 영화제는 애니메이션상영 및 워크숍, 전시회, 포럼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졸업작품 <할아버지>, <Color Thief> 초청부문 상영!! 지난 2013. 05. 02(목) ~ 05. 06(월) 의 일주일 동안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올해로 30회를 맞이 한 만큼,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단편영화들로 많은 호평을 받았는데요, 총 관객수 1만 700여 명으로 관객수도 늘고, 영화의 내용과 영상도 훌륭한 […]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졸업작품 <할아버지>, <Color Thief> 초청부문 상영!! 지난 2013. 05. 02(목) ~ 05. 06(월) 의 일주일 동안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올해로 30회를 맞이 한 만큼,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단편영화들로 많은 호평을 받았는데요, 총 관객수 1만 700여 명으로 관객수도 늘고, 영화의 내용과 영상도 훌륭한 […]
호모 루덴스, 유희적 인간이 온다. 놀아라, 놀이가 너희를 구원하리라.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에르제의 만화 <땡땡의 모험>(우리나라에서는 솔 출판사에서 전권 출간)이 있다. 23권(애니메이션 편집본 포함하면 24권)으로 발표된 모험만화의 최고봉이다. 그런데, 이 만화를 보면서 늘 궁금한 점이 하나 있었다. 주인공 땡땡, 소년기자라고 하느데 나는 만화에서 땡땡이 취재하는 장면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 […]
호모 루덴스, 유희적 인간이 온다. 놀아라, 놀이가 너희를 구원하리라.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에르제의 만화 <땡땡의 모험>(우리나라에서는 솔 출판사에서 전권 출간)이 있다. 23권(애니메이션 편집본 포함하면 24권)으로 발표된 모험만화의 최고봉이다. 그런데, 이 만화를 보면서 늘 궁금한 점이 하나 있었다. 주인공 땡땡, 소년기자라고 하느데 나는 만화에서 땡땡이 취재하는 장면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