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 실습공연, 긴 호흡으로 승부하라 청강 공연예술스쿨에서는 2018년 1학기 실습공연작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연극 <사천의 선인>을 선정했다. 두 작품 모두 배우와 스태프의 길고 밀도 있는 집중력이 요구되는 바, 공연예술스쿨 전체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함이었다. 현재 국내 공연시장의 성장이 다소 지체되는 데 비해 매년 쏟아지는 연극·뮤지컬 분야 전공생들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게다가 날이 갈수록 […]
연출전공의 첫 실습무대, 연극 <바다로 가는 기사들Riders to the Sea> 2018년 1학기 공연예술스쿨 프로덕션 시즌에는 예년과는 다른 공연 한 편이 무대 위에 올라갔다. 아일랜드 작가 존 밀링턴 싱이 1903년에 집필한 후 1904년 더블린에서 초연되었던 <바다로 가는 기사들> 공연이 그것이다. 3학년 연출전공 ‘단막연출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시도된 이 작품은 싱이 직접 아란 군도에 방문하며 ‘아일랜드적 정체성’이 무엇인지 […]
한·일 정상회담(1988년)에 따른 한·일 인적교류사업 확대에 따라, 정부(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가 추진하고 있는 『한·일 학술문화 및 청소년교류』 사업에 대한, 2018년도 방일 대학생단 선발 계획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연수개요 -연수시기: 2018.6.26(화)~7.5(목) -사전교육: 6.2(토), 국립국제교육원 -방문지역: 일본 도쿄 등(세부사항 일본측에서 준비 중) 2. 선발방법: 아이디어 공모(아래 주제)에 의한 선발 1)선발인원: 64명 […]
쌍방향 산학협력 통해 모바일통신전공의 졸업생 취업률은 매년 85% 이상을 기록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가 올 한해 동안만 1800명(25차 순인원)에 이르는 중소기업 기술인력을 대상으로 ‘5세대 이동통신’,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기술 브릿지 역할을 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을 통해 250여 개 중소기업과 교육협약을 맺고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지난 9년 […]
청현문화재단, 청강문화상 수상자로 예술단체 `Mu:p` 선정 청현문화재단(이사장 이수형)은 10월 20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시상식에서 창의적인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는 청강문화상 수상자에 복합공연 예술단체 ‘Mu:p’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강문화상은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7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5개 부문 중 하나로 창의적인 젊은 예술가들의 예술작업을 지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상금 5백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올해 수상자 ‘Mu:p’은 […]
지난 20월 20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7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시상식이 열려 뜻 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시상식에서는 창의적인 젊은 예술가들도 지원하고 있는데, 청현문화재단에서는 복합공연 예술단체인 ‘뭎[Mu:p]’을 선정하고 시상하였습니다! ‘뭎[Mu:p]’은 건축과 무용의 만남을 시도한 복합공연예술 단체로, 현대건축과 무용의 협업이라는 독특한 시도를 통해서 새로운 표현을 시도하고 소통 양식을 창의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단체라고 합니다! 청현문화재단은 과감하고 […]
청강문화산업대학 모바일IT스쿨은 지난 2009년부터 취업과 동시에 병역의무까지 해결해주는 기술사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중소기업청과 교육부에서 시행 중인 ‘기술사관 사업’은 중소기업이 우수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함과 동시에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시행되었다. 중소기업청은 중견기술 인력 육성을 위해 특성화고에서 이동통신 기초기술을 가르치고 이를 대학에서 연계하여 이동통신 기술 심화교육을, 최종적으로 기업으로 취업시키는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두 번째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를 출간한다. 2015년 첫 번째로 출간 된 연극인 이병복 구술채록 총서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1918년 생(만 98세)의 김옥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거치며 한국 사회에 자원봉사의 한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두 번째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를 출간한다. 2015년 첫 번째로 출간 된 연극인 이병복 구술채록 총서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1918년 생(만 98세)의 김옥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거치며 한국 사회에 자원봉사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