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지만 기자]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 드라마와 영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기 웹툰은 각종 문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웹툰 독자들에게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미 수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웹툰들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에게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이러한 흐름에 한발 앞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는 […]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넥슨지티(대표 김정준)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게임콘텐츠 스쿨과 산학협력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은 현장 실습 등 실제 게임 개발에 참여하면서 폭넓은 실무를 접하게 된다. 넥슨지티는 특강, 모의 면접 등을 통해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며 다양한 물적 및 인적 교류를 지원한다. 산학협력과 함께 졸업 작품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오는 11월에 열리는 ‘지스타’ 출품을 목표로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데몬즈 헌터를 만든 게임피플 ] 게임콘텐츠스쿨 09학번 전성식 졸업생 인터뷰 Q. 사무실이 굉장히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어떻게 입주하게 되셨나요? /콘텐츠 진흥원에서 콘텐츠 관련 업체 선정하여 지원해 주는 건물입니다, 최고 2년 정도 쓸 수 있고요, 2년 있다가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 다음 지원 사업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매출보단 인원 수로 건물이 지급됩니다. 게임업체와 콘텐츠 […]
[데몬즈 헌터를 만든 게임피플 ] 게임콘텐츠스쿨 09학번 전성식 졸업생 인터뷰 Q. 사무실이 굉장히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어떻게 입주하게 되셨나요? /콘텐츠 진흥원에서 콘텐츠 관련 업체 선정하여 지원해 주는 건물입니다, 최고 2년 정도 쓸 수 있고요, 2년 있다가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 다음 지원 사업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매출보단 인원 수로 건물이 지급됩니다. 게임업체와 콘텐츠 […]
청강의 5, 6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문화산업대학교’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들은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발표되는 화려한 작품들의 이면을 들춰보면 그 속에는 분명 학우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으리라. 작품을 접한 사람들 역시 그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음에 우리는 더 감동받는지 모른다. 한 땀 한 땀 땋아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스쿨, […]
청강의 5, 6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문화산업대학교’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들은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발표되는 화려한 작품들의 이면을 들춰보면 그 속에는 분명 학우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으리라. 작품을 접한 사람들 역시 그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음에 우리는 더 감동받는지 모른다. 한 땀 한 땀 땋아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스쿨,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