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 ‘Spring Awakening’이 지난 토요일(12.10) 막을 내렸습니다~! 멋진 배우들과 강렬한 무대의 조화~! 무대위에서 이리저리 점프하며 노래 부르던 배우들 모습이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안녕~ 2016 스프링~~!! 12월 10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실습공연인 뮤지컬 이 무사히 끝났답니다! 햇볓 따뜻한 송정리에서의 나날들! 어땠는지 궁금하시죠? 그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공연에서 멋지게 연기해준 뮤지컬스쿨 학생들 그리고 예쁜 무대를 만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 해준 고마운 […]
1.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학과(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학과 (전공)로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학과(전공)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학과(전공)를 변경 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 1학년 2학기 혹은 2학년 2학기 전과 지원 가능(단, 유아교육과는 전과 대상학과에서 제외) – 전과한 학생은 소정과목의 전부를 이수해야하며, 전출 전공에서 이미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노력한다] 뮤지컬스쿨 08학번 김히어라 졸업생 인터뷰 학교 재학 중에 오디션에 합격을 해 공연을 시작했다. 매번 무대에 오를 때마다 한 발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한다 .나는 뮤지컬 배우다. . Q 몇 학번인가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08학번 뮤직컬과 김히어라입니다. 현재 뮤지컬 배우입니다. 지금은 작품이 정해지지 않아 잠시 쉬고 있습니다. . . Q 졸업하고 배우로 활동하셨나요? /아니요. 졸업하고 공연을 […]
.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노력한다] 뮤지컬스쿨 08학번 김히어라 졸업생 인터뷰 학교 재학 중에 오디션에 합격을 해 공연을 시작했다. 매번 무대에 오를 때마다 한 발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한다 .나는 뮤지컬 배우다. . Q 몇 학번인가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08학번 뮤직컬과 김히어라입니다. 현재 뮤지컬 배우입니다. 지금은 작품이 정해지지 않아 잠시 쉬고 있습니다. . . Q 졸업하고 배우로 활동하셨나요? /아니요. 졸업하고 공연을 […]
청강의 5, 6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문화산업대학교’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들은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발표되는 화려한 작품들의 이면을 들춰보면 그 속에는 분명 학우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으리라. 작품을 접한 사람들 역시 그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음에 우리는 더 감동받는지 모른다. 한 땀 한 땀 땋아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스쿨, […]
청강의 5, 6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문화산업대학교’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들은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발표되는 화려한 작품들의 이면을 들춰보면 그 속에는 분명 학우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으리라. 작품을 접한 사람들 역시 그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음에 우리는 더 감동받는지 모른다. 한 땀 한 땀 땋아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스쿨,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