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업실을 소개합니다 + 작업실 인테리어 + www.theselby.com 안녕하세요! 청강에는 유독 “아티스트”가 많지요? ^^ 오늘 나눠볼 이야기는 바로 ‘작업실’에 관한 내용인데요, 예술을 하는 사람. 특히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에게 작업공간은 너무나 소중한 곳이죠! 항상 창의적인 생각을 요구하는 작업에서 모든 아이디어의 원천이자, 잘 풀리지 않을때 아무 말없이 기댈 수 있는곳. 작업실은 단순히 […]
가을마냥 선선한 바람이 옷깃을 스치던 지난주, 세계 5대 패션스쿨 중 하나인 일본 문화학원대학(舊 문화복장학원)의 학생단이 양일간(9/12~13) 본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문화학원대학은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교류, 문화연수, 장학 특전 등 꾸준히 협력을 통해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K-POP의 인기를 실감하듯 한류와 한국문화에 대해 한국인인 저 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듯 했습니다. 본교 패션스쿨과 푸드스쿨, 뮤지컬스쿨 교직원 및 […]
가을마냥 선선한 바람이 옷깃을 스치던 지난주, 세계 5대 패션스쿨 중 하나인 일본 문화학원대학(舊 문화복장학원)의 학생단이 양일간(9/12~13) 본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문화학원대학은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교류, 문화연수, 장학 특전 등 꾸준히 협력을 통해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K-POP의 인기를 실감하듯 한류와 한국문화에 대해 한국인인 저 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듯 했습니다. 본교 패션스쿨과 푸드스쿨, 뮤지컬스쿨 교직원 및 […]
Book review 안녕하세요. 푸드스쿨입니다. ^^ 오늘은 푸드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에 재학중인 두 학생이 흥미롭게 본 책 2권을 소개할까 합니다~! 청강인 여러분도~ 깊어 가는 가을. 마음의 양식 마음껏 쌓으시길 바랍니다. ^^ 음식에 담긴 문화 요리에 담긴 역사 린다 시비텔로 저 |최정희, 이영미, 김소영 역 | 대가 | 2011.11.15 청강문화산업대학교 […]
Book review 안녕하세요. 푸드스쿨입니다. ^^ 오늘은 푸드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에 재학중인 두 학생이 흥미롭게 본 책 2권을 소개할까 합니다~! 청강인 여러분도~ 깊어 가는 가을. 마음의 양식 마음껏 쌓으시길 바랍니다. ^^ 음식에 담긴 문화 요리에 담긴 역사 린다 시비텔로 저 |최정희, 이영미, 김소영 역 | 대가 | 2011.11.15 청강문화산업대학교 […]
푸드스쿨 신재근 교수의 맛집 탐방 대학로 베라나폴리, 화덕피자가 맛있는 맛집 안녕하세요. 푸드스쿨입니다. 요즘 날씨도 많이 선선해지고 여기저기 많이들 돌아다니시죠? 오늘은 푸드스쿨 신재근 교수님의 맛집 탐방기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대학로 쪽에서 약속이 있으시다면 여기 한번 가보세요 ^^; 대학로 베라나폴리. 화덕피자가 맛있는 맛집 추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재근 교수님의 대학로 […]
푸드스쿨 신재근 교수의 맛집 탐방 대학로 베라나폴리, 화덕피자가 맛있는 맛집 안녕하세요. 푸드스쿨입니다. 요즘 날씨도 많이 선선해지고 여기저기 많이들 돌아다니시죠? 오늘은 푸드스쿨 신재근 교수님의 맛집 탐방기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대학로 쪽에서 약속이 있으시다면 여기 한번 가보세요 ^^; 대학로 베라나폴리. 화덕피자가 맛있는 맛집 추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재근 교수님의 대학로 […]
경향신문 (2012.08.20) – [별별시선]만화책을 펼치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1990년대 중반, 만화가 좋아 만화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글을 쓰던 시절이었다. 당시 나는 일간지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순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신춘문예 만화평론은 다섯 해인가 지속됐다가 사라졌다.) 햇병아리, 얼치기 평론가이지만, 다른 글쟁이들의 만화에 대한 비유는 영 거슬렸다. 특히 영화평에 자주 등장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이야기 전개가 […]
경향신문 (2012.08.20) – [별별시선]만화책을 펼치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1990년대 중반, 만화가 좋아 만화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글을 쓰던 시절이었다. 당시 나는 일간지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순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신춘문예 만화평론은 다섯 해인가 지속됐다가 사라졌다.) 햇병아리, 얼치기 평론가이지만, 다른 글쟁이들의 만화에 대한 비유는 영 거슬렸다. 특히 영화평에 자주 등장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이야기 전개가 […]
청강인 책읽기 프로젝트 – 청강 77선 대회 * 청강의 총장님과 교수진, 그리고 정보관이 추천!! * 인생의 지혜와 창작의 샘물이 되어주는 명작들로 엄선된 청강 77선 완독에 도전하세요. 청강의 총장님과 많은 교수님들! 정보관이 직접 고른 77권의 맛있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거나, 우수 독후감을 제출한 학생들은 공정한 심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