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 이하 청강대)는 입문단계의 과학 만화가를 위한 체계적 교육 지원 및 교육 대상자 역량 강화를 통한 신진 과학 만화가 발굴·양성을 위해 ‘2019년도 과학문화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과학책방 갈다, 의생명과학만화 연구회, 한국만화가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과학을 소재로 한 웹툰이나 만화 등을 그리는 만화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
ㅣ올해로 3회째 맞이, 5월 25일(토)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 및 시설 지역에 개방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 이하 청강대)는 오는 25일 대학의 문을 개방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 조성을 위해 ‘열려라 청강 2019 – 문화가 있는 토요일’ 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청강대는 지난해 보다 더욱 다양하고 확장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푸른5월의 […]
소통과 만남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콜라보레이션수업 따스한 봄볕이 느껴지는 3월의 마지막 주.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 콜라보레이션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수업은 스쿨 체제 전환 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연대의식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소통과 만남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콜라보레이션수업 따스한 봄볕이 느껴지는 3월의 마지막 주.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 콜라보레이션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표정은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수업은 스쿨 체제 전환 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연대의식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세계 애니메이션계를 호령하다! 애니메이션스쿨오서로 동문과의 일문일답. 한국 애니메이션계의 떠오르는 스타 오서로 동문!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수상하고 국내외 영화제에서 쏟아지는 러브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오서로 동문을 만났습니다. 최근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루미네이션의 인턴 모집에서는 전세계로부터 모여든 쟁쟁한 경쟁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들려주는 청강에서의 학창시절과 작업 이야기를 인터뷰에 담아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
세계 애니메이션계를 호령하다! 애니메이션스쿨오서로 동문과의 일문일답. 한국 애니메이션계의 떠오르는 스타 오서로 동문!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수상하고 국내외 영화제에서 쏟아지는 러브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오서로 동문을 만났습니다. 최근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루미네이션의 인턴 모집에서는 전세계로부터 모여든 쟁쟁한 경쟁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들려주는 청강에서의 학창시절과 작업 이야기를 인터뷰에 담아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