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작품 온라인 상영 및 관객 참여형 투표 진행 인간의 감성과 AI 기술의 협업을 조명하는 제1회 청강국제AI장르영상제(조직위원장: 최성신, 한지승 / 집행위원장: 이동후, 양정화)가 본선 진출작 44편을 확정,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번 청강국제AI장르영상제는 첫 회임에도 전 세계 각국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총 90개국에서 822편(국내 304편, 해외 518편)의 AI를 활용한 작품들이 접수됐다. 영상제 심사위원회는 822편의 […]
봄철 대규모 민간 공연, 지역축제, 스포츠 경기 등 다양한 행사가 활발해짐에 따라학생 개인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다중운집 행사에서의 인파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인파 밀집 지역 방문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군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 전 】 축제장, 공연장 등 방문장소의 혼잡상황과 주변 이동로를 확인하세요. 【 군중이 많이 […]
안녕하세요. 제4회 청강문학상 수상작이 다음과 같이 선정되어 공지합니다. 대상 : 채x경, <서드 아이 홈리스> 우수상 : 심x현, <볼셰비키 혁명사> 장려상 : 형x림, <레몬가의 노숙자> 김x주, <태양을 부술 때> 이x현, <영원한 환자> 가작 : 육x리, <시간 여행자> 박x민, <선데이 시네마> 이x연, <기억 세탁기> 총평 2025년 청강문학상은 처음으로 청강 재학생 외에도 외부인의 출품을 […]
청강문화산업대 재학·졸업생 33명 연극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제작 순국 장병들의 유족도 공연 관람 지난달 27일 오후 3시 대학로의 한 소극장. 무대의 시공간은 2002년 6월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의 해군 함정 참수리호다. 남색 전투복 차림 병사 5명이 한국의 월드컵 경기를 보며 “대~한민국”을 외친다. 갑자기 터지는 포탄 소리, “엎드려!” 고함 소리가 들리고 삽시간에 연기가 자욱해진다. 죽어가는 […]
2009년 서울의 외부 스튜디오에서 문을 연 학교 기업 레스토랑 ‘쿨투라Cultura’는 2017년부터 교내에 설치되어 푸드스쿨의 OJT 수업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산학협력단 산하의 기관입니다. 쿨투라는 푸드스쿨의 교육과 상업 행위가 동시에 진행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육의 결과물을 현장에서 판매하여 발생한 수익을 다시 교육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해 온 쿨투라는 올해 ‘사계절마다 조금씩 다른 이야기로 하루 일상을 […]
지난 축제에서는 여러 부스에서 가벼운 공모전들이 진행되었습니다 🙂 그중 웹소설창작전공의 전공동아리에서 진행된 웹소설 미니 공모전이 있었는데요! 처음으로 진행된 웹소설 전공동아리의 공모전! 과연 어땠을까요? 오늘은 이 공모전의 수상자 두 분과 행사를 총괄한 동아리장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하는 동아리장 인터뷰 입니다!! Q. 글로 먹는 작가들은 어떤 동아리인가요? 저희 <글로 먹는 작가들>은 웹소설창작전공의 […]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딘가에 ‘소속’된다. 그런데 우리가 소속된 그 공통체가, 정말 내 공동체인가? 내가 있어야할 곳이 맞는가?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 중 가장 고달픈 부분은 바로 ‘의지’이다. 인간은 관습적으로 자기가 속할 공동체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나아가야 할 공동체를 결정하고 주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처럼 만든다. 하지만 사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신이 […]
CK Culture Post에서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지금 우리 학교는>의 원작 웹툰 작가이신 주동근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주동근 작가님은 청강 애니메이션학과 02학번 동문으로, 청강의 후배님들을 위한 이번 인터뷰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셨답니다!😆 Q. 반갑습니다 작가님! <지금 우리 학교는> 원작의 드라마가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기분이 어떠신지요? 너무 기쁘고요.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 배우님들의 애정과 […]
안녕하세요. 스마트교수학습지원센터입니다.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고, 학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을 학생들을 위해서, 다른 학생들은 어떻게 학기를 보냈는지, 살짝 공유해드립니다. 학습수기공모전을 통해서 나누어졌던 학생들의 수기 중에서, 공감할 수 있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내용을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2021 코로나 시대의 학습 수기/ 애니메이션스쿨 재학생 수기] ↑이미지 클릭시 작품으로 이동합니다 […]
© 웹툰「그림자의 밤」, 진채윤(융) 작가 진채윤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2020년, 그는 청강 만화콘텐츠스쿨의 3학년 졸업반 학생이면서, 어엿한 예비 웹툰 작가가 되었다. ‘융’이라는 필명으로 선보인 「그림자의 밤」은 사람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2020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의 대상을 탔다. 진채윤은 상금으로 아주 좋은 의자를 하나 샀다며 웃었다. Q: 먼저, 대상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