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학생들의 국가 장학금 수혜 비율은 일반대학보다 8% 포인트 높습니다. 학업 중단율은 일반 대학의 1.7배, 교육대학의 8배에 달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학교생활에도 적응하기 힘들다는 뜻입니다. 학생들의 마음을 붙잡는 것까지 교수의 몫입니다. 한 전문대학의 웹소설 창작 수업. 프로작가의 등장에 온라인 대화방에는 난리법석, 생기가 돕니다. 교수는 전문가 특강을 마련하고, 실시간 대화방을 열어놓는가 하면, 온라인 화면에까지 신경을 썼습니다. […]
[어울림관에 위치한 청강메이커스페이스. 개관 당일 첫 전시회도 열렸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청강메이커스페이스는 교내외 메이커운동의 확대와 메이커문화 정착을 위해 여러 가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강메이커스페이스의 워킹스페이스에서 진행된 메이커(팀) 설명회 풍경] 청강메이커스페이스에서는 학생들을 청강메이커로 등록, 각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활동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 장비,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
웹툰 작가가 되고 싶은 배우 장가연의 딸 예은이를 위해 웹툰작가이자 현직 교수인 이종범 작가가 현실 조언을 해줬다. 최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 32회에서는 배우 장가현 모녀가 출연, 웹툰 작가를 꿈꾸는 예은이의 고민 사연에 국내 심리 웹툰의 대가 이종범 교수가 맞춤형으로 꾸려진 전문가들과 함께한 솔루션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장가현의 딸 조예은은 웹툰 […]
해당 사업은 참가팀 모집 완료로 인하여 신청 마감 되었습니다. [사업신청][신청서다운로드]
ㅣ대학내 장애학우 위해 만든 아이디어 마스크 ㅣ언론보도를 통해 인연…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에 추가 기부 알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패션스쿨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부설 서울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이는 마스크’를 제작하여 기부하였다고 전했다. 앞서 청강대 패션스쿨은 대학 학생처와 함께 이번 감염증 사태로 수업 진행간 어려움을 겪는 장애학우를 위한 입모양이 보이는 마스크를 제작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언론보도를 […]
안녕하세요. 산학협력단 업무담당자 입니다. 수업결과물 저작권에 관한 지침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오니 의견이 있는 경우 회신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개정(안) 규정명: 수업결과물 저작권에 관한 지침 ○ 개정사유: 수업결과물의 저작권에 대한 강화 필요 ○ 개정사항: 수업결과물의 저작권 수익에 대한 계약 및 비영리적 이용 등 ○ 의견제출 기한: ~ 2020.5.17.(일) ○ 의견제출 […]
온라인 개강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시행! 대학 주변에서 자취하는 친구들도 자주 밖에 나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주륵..) 이 상황을 두고 볼 수가 없던 교수님과 직원 선생님들!!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는데…?🤭
ㅣ대면수업 개강에 앞서 장애 학우 위해 아이디어 ㅣ전공교수와 재학생, 졸업생이 함께 협력하여 제작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패션스쿨은 한주 앞으로 다가온 부분 대면수업 개강을 앞두고 청각장애인 학우를 위한 마스크 제작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청강대 학생처는 이번 감염증 사태로 인해 미국 대학생이 청각장애인과 난청자들을 위한 마스크를 제작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같은 상황에 처한 청강대 학우를 위해 […]
청강의 교정에도 어느덧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노란 개나리가 먼저 피기 시작하고, 아름다운 벗꽃이 점차 개화를 준비하고 있네요🙂 봄맞이와 더불어 캠퍼스 곳곳에 위치한 가로등에도 새로운 배너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배너는 모두 6가지 종류로 각각 청강에서 ‘읽다, 꿈꾸다, 보다, 거닐다, 만들다, 맛보다’ 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에 맞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
국내 웹소설 시장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웹소설 시장 규모는 약 4천300억원으로 2013년 약 100억원에서 5년 만에 40배 이상 성장했다. 몇 년 전 인기리에 방영됐던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성균관 스캔들’ 역시 원작은 웹소설이었다. 이렇게 웹소설은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웹툰의 시장 규모를 바짝 추격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