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합니다. 2012년 벚꽃 구경은 오늘이 마지막인듯 하여~ 부랴부랴 카메라를 둘러메고 꽃 구경을 나서봅니다. 활짝 핀 벚꽃이~ 봄이 온 것을 실감하게 해주네요 ^-^ 대학 본부인 ‘청강홀’ 건너편에도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실 조금씩 꽃잎이 떨어지고 있지만요 ^^;) 제 기억으로는 벚꽃나무 심은지 10년 훌쩍 넘은 것 […]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 전략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플랫폼 전략을 고민하는 이로서 `생태계`에 대한 관점 하나를 이야기해본다. 이제 애플이나 구글의 경쟁력이 단순히 그들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에만 있지 않다는 것은 많이 공감한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엘롭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심비안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제휴를 발표하며 말한 `생태계 전쟁`이란 용어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다. […]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 전략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플랫폼 전략을 고민하는 이로서 `생태계`에 대한 관점 하나를 이야기해본다. 이제 애플이나 구글의 경쟁력이 단순히 그들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에만 있지 않다는 것은 많이 공감한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엘롭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심비안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제휴를 발표하며 말한 `생태계 전쟁`이란 용어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다. […]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 전략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플랫폼 전략을 고민하는 이로서 `생태계`에 대한 관점 하나를 이야기해본다. 이제 애플이나 구글의 경쟁력이 단순히 그들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에만 있지 않다는 것은 많이 공감한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엘롭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심비안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제휴를 발표하며 말한 `생태계 전쟁`이란 용어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다.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CK People :: 신미숙 겸임교수(‘숲유치원’ 원장) – ‘좋은 유아교사’에 관해 묻다. 교수님께서는 우리대학에서 ‘유아교육론’과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현재 ‘숲 유치원’ 원장님으로도 활동하시는데요. 바쁘시지만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신미숙 교수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원장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
CK People :: 신미숙 겸임교수(‘숲유치원’ 원장) – ‘좋은 유아교사’에 관해 묻다. 교수님께서는 우리대학에서 ‘유아교육론’과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현재 ‘숲 유치원’ 원장님으로도 활동하시는데요. 바쁘시지만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신미숙 교수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원장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