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이미지노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미지노블(image novel)이란 기존 라이트노벨에 비해 장르의 폭을 확대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이미지를 더 풍부하게 첨가한 새로운 형탤의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포맷도 혁신적으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A6 사이즈로 기획했으며, 1권은 기본적으로 80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간단하게 주머니 안에 들어가며, 어디에서라도 […]
중앙 Sunday (2012.04.07) 정보 인프라 뛰어난 한국에만 있는 만화…내년엔 국제 무대로 세계가 주목하는 웹툰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웹툰은 21세기 한국 만화와 정보 인프라가 만나 탄생한 독특한 발명품이다. 일본의 망가, 미국의 코믹스 등 다른 나라에도 만화가 있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만화, 즉 웹툰은 한국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문화 콘텐트다.웹툰은 기존 출판만화와 창작·유통·소비 등에서 전혀 […]
중앙 Sunday (2012.04.07) 정보 인프라 뛰어난 한국에만 있는 만화…내년엔 국제 무대로 세계가 주목하는 웹툰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웹툰은 21세기 한국 만화와 정보 인프라가 만나 탄생한 독특한 발명품이다. 일본의 망가, 미국의 코믹스 등 다른 나라에도 만화가 있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만화, 즉 웹툰은 한국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문화 콘텐트다.웹툰은 기존 출판만화와 창작·유통·소비 등에서 전혀 […]
이종규 교수(원작/이야기)와 이윤균 졸업생(그림)의 합작품!! 웹툰 <전설의 주먹> 영화로 만들어져 영화감독 강우석 감독, 19번째 연출작 ‘전설의 주먹’ 확정 훌륭한 스승과 재능있는 제자가 함께 한 협업의 좋은 사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전공 이종규교수(원작/이야기)와 같은 전공 졸업생 이윤균작가(그림)의 웹툰 <전설의 주먹>이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강우석 감독의 19번째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해 화제다. <전설의 주먹>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Daum의 <만화 […]
이종규 교수(원작/이야기)와 이윤균 졸업생(그림)의 합작품!! 웹툰 <전설의 주먹> 영화로 만들어져 영화감독 강우석 감독, 19번째 연출작 ‘전설의 주먹’ 확정 훌륭한 스승과 재능있는 제자가 함께 한 협업의 좋은 사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전공 이종규교수(원작/이야기)와 같은 전공 졸업생 이윤균작가(그림)의 웹툰 <전설의 주먹>이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강우석 감독의 19번째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해 화제다. <전설의 주먹>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Daum의 <만화 […]
청강만화역사박물관 제8회 기획전 한국만화가 남긴 유산展 그 때, 그 소녀! 展 ■ 전시장소 _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홀 3층 청강만화역사박물관 ■ 전시일정 _ 2012년 4월 30일 까지 (A.M:10:00 ~ P.M:5:00, 토,일휴관) 우리 대학 청강홀 3층에 가면 국내 대학 유일의 ‘만화역사박물관’이 있습니다. 현재 그 곳에서 2가지의 기획전시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
청강만화역사박물관 제8회 기획전 한국만화가 남긴 유산展 그 때, 그 소녀! 展 ■ 전시장소 _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홀 3층 청강만화역사박물관 ■ 전시일정 _ 2012년 4월 30일 까지 (A.M:10:00 ~ P.M:5:00, 토,일휴관) 우리 대학 청강홀 3층에 가면 국내 대학 유일의 ‘만화역사박물관’이 있습니다. 현재 그 곳에서 2가지의 기획전시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