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이 문화다! 청강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가을 축제. 축제의 계절 가을. 청강의 교정에 축제가 열린다. 중간고사와 밀린과제로 긴장됐던 몸과 마음이 풀리니 건지산의 아름다운 단풍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교정 바닥에 깔린 단풍도 레드카펫처럼 느껴지니 마음의 여유가 주는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올 해 축제는 작년과는 차별화 된 재미있는 […]
청강이 문화다! 청강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가을 축제. 축제의 계절 가을. 청강의 교정에 축제가 열린다. 중간고사와 밀린과제로 긴장됐던 몸과 마음이 풀리니 건지산의 아름다운 단풍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교정 바닥에 깔린 단풍도 레드카펫처럼 느껴지니 마음의 여유가 주는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올 해 축제는 작년과는 차별화 된 재미있는 […]
[패션, 그 안에서 나를 찾는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02학번 황상연(데칼콤 대표) 졸업생 인터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후배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다시 청강을 찾았다. Q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 2002년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입학해서 2007년도에 졸업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취득한 후 2009년도에 국민대 대학원 의상디자인과에 진학해 졸업했습니다. 청강대를 졸업한 뒤에 프로모션업체에 입사했습니다. 브랜드옷의 제품을 생산하는 […]
[패션, 그 안에서 나를 찾는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02학번 황상연(데칼콤 대표) 졸업생 인터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후배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다시 청강을 찾았다. Q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 2002년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입학해서 2007년도에 졸업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취득한 후 2009년도에 국민대 대학원 의상디자인과에 진학해 졸업했습니다. 청강대를 졸업한 뒤에 프로모션업체에 입사했습니다. 브랜드옷의 제품을 생산하는 […]
[패션, 그 안에서 나를 찾는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02학번 황상연(데칼콤 대표) 졸업생 인터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후배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다시 청강을 찾았다. Q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 2002년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입학해서 2007년도에 졸업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취득한 후 2009년도에 국민대 대학원 의상디자인과에 진학해 졸업했습니다. 청강대를 졸업한 뒤에 프로모션업체에 입사했습니다. 브랜드옷의 제품을 생산하는 […]
청강의 5, 6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문화산업대학교’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들은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발표되는 화려한 작품들의 이면을 들춰보면 그 속에는 분명 학우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으리라. 작품을 접한 사람들 역시 그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음에 우리는 더 감동받는지 모른다. 한 땀 한 땀 땋아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스쿨, […]
청강의 5, 6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문화산업대학교’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들은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발표되는 화려한 작품들의 이면을 들춰보면 그 속에는 분명 학우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으리라. 작품을 접한 사람들 역시 그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음에 우리는 더 감동받는지 모른다. 한 땀 한 땀 땋아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스쿨,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전장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드라마 현장에는 배우들뿐만 아니라, TV속에 나오지 않는 많은 스텝들의 노력이 숨어 있다.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이 드라마 현장 속에서 우리 청강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요즘 방영되고 있는 MBC 미니시리즈 ‘태양의 도시’(극본 정재홍 임리라, 연출 박기형)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의 스타일리스트전공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무려 프리프로덕션부터 기획·제작에 참여하는 이례적인 프로젝트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