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드스쿨입니다. 오늘은 ‘외식경영전공’ 을 졸업하면 어떤 일을 하게되는지 소개해드릴까해요~ ^-^ 카페 & 레스토랑 매니저 카페 및 레스토랑과 같은 외식업체는 매년 업체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어 향후 매니저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의 사회 활동이 확대되고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가족 단위의 외식문화가 정착되고 있고 이로 인해 커피점문점, 패밀리레스토랑이나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입니다. ^^ 오늘은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2010학번 김영호 학생이 쓴… 즐거운 ‘디자인과 미각스타일링 수업시간’ 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 즐거운 디자인과 미각스타일링 수업시간~ 나만 즐겁나?? 다들 즐겁죠????? ㅋㄷㅋㄷㅋㄷ 죄송해요. 오늘 이 보칵생이 좀 신났어요. 양해바랄게요. 이번 주제는 설탕 대신 단맛을 내서 불고기 만들기!! 우리 1조는 단맛을 바나나로 내봤어요~ 그럼 한번 파고들어가볼까요?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입니다. ^^ 오늘은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2010학번 김영호 학생이 쓴… 즐거운 ‘디자인과 미각스타일링 수업시간’ 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 즐거운 디자인과 미각스타일링 수업시간~ 나만 즐겁나?? 다들 즐겁죠????? ㅋㄷㅋㄷㅋㄷ 죄송해요. 오늘 이 보칵생이 좀 신났어요. 양해바랄게요. 이번 주제는 설탕 대신 단맛을 내서 불고기 만들기!! 우리 1조는 단맛을 바나나로 내봤어요~ 그럼 한번 파고들어가볼까요? […]
안녕하세요. 청강인 여러분. <보건실>에서 비타민 DAY 이벤트를 펼칩니다. 그것에 대해 안내해드릴께요 ^^ 참, 그 전에 청강 <보건실>이 ‘어울림관 2층 201호’로 이전한 것 알고 계신가요? 보건실에서는 상처 치료나 혈압/혈당/체중 측정, 적외선 요법 치료, 냉온찜질 등을 할 수 있어요. 안정실을 운영하고, 건강상담 등의 업무도 하고 있구요. 필요한 경우에는 구급함도 대여해드리고~ 금연클리닉, 해피다이어트 등의 프로그램도 […]
안녕하세요. 청강인 여러분. <보건실>에서 비타민 DAY 이벤트를 펼칩니다. 그것에 대해 안내해드릴께요 ^^ 참, 그 전에 청강 <보건실>이 ‘어울림관 2층 201호’로 이전한 것 알고 계신가요? 보건실에서는 상처 치료나 혈압/혈당/체중 측정, 적외선 요법 치료, 냉온찜질 등을 할 수 있어요. 안정실을 운영하고, 건강상담 등의 업무도 하고 있구요. 필요한 경우에는 구급함도 대여해드리고~ 금연클리닉, 해피다이어트 등의 프로그램도 […]
안녕하세요. 푸드스쿨입니다~! 수험생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전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이 하루만 남아있는데요. 많은 수험생분들이 떨리고, 긴장될 텐데요… 푸드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정효진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두뇌회전에 좋은 엄마표 도시락을 소개해드릴께요. ^^ 사실 두뇌회전에 좋은 음식이니~ 수험생 뿐만아니라 우리 청강인들도 맘껏 이용 가능하겠죠? ^^ 안녕하세요. 푸드스쿨 정효진교수 입니다. […]
안녕하세요. 푸드스쿨입니다~! 수험생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전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이 하루만 남아있는데요. 많은 수험생분들이 떨리고, 긴장될 텐데요… 푸드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정효진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두뇌회전에 좋은 엄마표 도시락을 소개해드릴께요. ^^ 사실 두뇌회전에 좋은 음식이니~ 수험생 뿐만아니라 우리 청강인들도 맘껏 이용 가능하겠죠? ^^ 안녕하세요. 푸드스쿨 정효진교수 입니다. […]
가을은 시를 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봄은 가슴이 콩콩대고 여름은 뛰는 심장으로 시에 눈이 가질 않는데 가을엔 차분한 마음으로 흩뜨려진 낙엽을 보며 시를 읽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한 발 더 나가 나도 시를 쓰고 싶습니다. 시인은 아니지만 마음만은 시인과 다를게 없어 청강의 울긋불긋한 가을 단풍 아래 벤치에 앉아 이 순간만은 시인이 되고 싶습니다. 청강의 […]
가을은 시를 읽기 좋은 계절입니다. 봄은 가슴이 콩콩대고 여름은 뛰는 심장으로 시에 눈이 가질 않는데 가을엔 차분한 마음으로 흩뜨려진 낙엽을 보며 시를 읽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한 발 더 나가 나도 시를 쓰고 싶습니다. 시인은 아니지만 마음만은 시인과 다를게 없어 청강의 울긋불긋한 가을 단풍 아래 벤치에 앉아 이 순간만은 시인이 되고 싶습니다. 청강의 […]
청강의 가을은 덮어두었던 시집을 펼치게 합니다. 모란이 뚝뚝 떨어져버린 봄은 이미 지나고 또 모란이 피기까지는 아주 오래 다음 봄을 기다려야 하지만 청강의 가을은 김영랑시인의 시심(詩心)이 학생들의 마음에 절로 녹아들 만큼 진하고 화려하게 제 몸을 태우고 있습니다. 그 감성은 학생들이 일구어내는 음식에 디자인에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에 고루 섞여 스며들 것입니다. 청강의 가을 이야기 세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