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뉴스레터 2014.5.1 제 1호 안녕하세요, 청강가족 여러분~ 밝고 싱그러운 새 봄이 왔지만 안타까운 일로 인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함께 기원하며 슬픔을 당한 가족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 5월부터 도서관에서는 ‘CKLibrary’라는 이름으로 새롭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도서관의 생생한 모습을 청강가족 여러분께 전합니다. e-뉴스레터의 형식으로 소개되는 ‘CKLibrary’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도서정보, 학생들과 […]
종이를 밀어내고 웹이 절대적 주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험성 강한 만화잡지 5권 과 12년만에 부활한 만화비평지 ‘엇지’가 발간하였습니다.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아직 초창기이다 보니 이 잡지들의 색깔이 명확하진 않다. 2·3·4회로 이어지는 게 관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8/2014042800023.html
종이를 밀어내고 웹이 절대적 주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험성 강한 만화잡지 5권 과 12년만에 부활한 만화비평지 ‘엇지’가 발간하였습니다.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아직 초창기이다 보니 이 잡지들의 색깔이 명확하진 않다. 2·3·4회로 이어지는 게 관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8/2014042800023.html
안녕하세요. 새학기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 전공의 졸업작품 ‘아티스트-110’이 국내 대학교 출품작 중 유일하게 제 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답니다. 와우! 놀라운 소식이죠. 블로그 지기도 지난해 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의 졸업영상 상영회때 참석해 작품을 보았는데요. 기계적인 차가움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작품들 속에서도 가슴에 오래 남는 잔잔한 감동이 […]
안녕하세요. 새학기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 전공의 졸업작품 ‘아티스트-110’이 국내 대학교 출품작 중 유일하게 제 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답니다. 와우! 놀라운 소식이죠. 블로그 지기도 지난해 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의 졸업영상 상영회때 참석해 작품을 보았는데요. 기계적인 차가움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작품들 속에서도 가슴에 오래 남는 잔잔한 감동이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웨딩드레스에 대한 로망이 있기 마련이죠?^^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드레이핑(draping, 입체재단)이라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패션스쿨 학생들은 ‘창작 드레이핑’에 도전했습니다. 패션스쿨 학생들의 손을 거쳐 탄생한 아름다운 드레스 작품들,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 청강대 패션스쿨 학생들의 창작드레이핑 과제 소개 오늘 패션스쿨 학생들이 작업하는 ‘드레이핑’이란 인체나 인체모형에 직접 천을 대고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웨딩드레스에 대한 로망이 있기 마련이죠?^^ 아름다운 드레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드레이핑(draping, 입체재단)이라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패션스쿨 학생들은 ‘창작 드레이핑’에 도전했습니다. 패션스쿨 학생들의 손을 거쳐 탄생한 아름다운 드레스 작품들,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 청강대 패션스쿨 학생들의 창작드레이핑 과제 소개 오늘 패션스쿨 학생들이 작업하는 ‘드레이핑’이란 인체나 인체모형에 직접 천을 대고 […]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