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5년 선산 부사였던 조구상이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제작한 의열도(義烈圖)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의 4컷 만화로 인정받는 작품이다. 이후 우리나라 만화는 조금씩 발전을 거듭하면서 현재는 세계적인 웹툰 강국으로 올라섰다. 이러한 만화산업 성장의 주역으로 꼽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잊혀진 명작 만화를 다시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추진하는 잊혀진 만화책 걸작선 복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된 ‘코믹 팡테옹 시리즈(Comics […]
우리나라 문화 산업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문화 산업 분야에 걸 맞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전문 교육 기관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역시 영향력 있는 다양한 문화 산업 전문가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은 국내외 각종 공모전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매년 주목 할 만한 프로작가를 배출해 내는 등 국내 만화 산업을 […]
어릴 적 만화 한편으로 울고 웃어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많은 여성 독자들을 확보한 순정만화는 그 자체로도 많은 추억을 가져다 준다. 최근에는 웹툰 시장의 활성화로 8090세대를 강타했던 순정만화가 로맨스 웹툰이라는 장르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순정만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여성 작가들은 지금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이 […]
[이뉴스투데이 김지만 기자]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 드라마와 영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기 웹툰은 각종 문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웹툰 독자들에게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미 수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웹툰들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에게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이러한 흐름에 한발 앞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는 […]
젊은 창작인 들이 창작의 날개를 활짝 펼치려면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전시관 대관, 전시금 지원 및 창작공간 마련 등 다채로운 창작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필요한 것. 이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창작가도 탄생할 수 있고, 국내 창작 문화 환경이 발전할 수 있다. 이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청강갤러리 지원 사업인 ‘북적북전(展)’을 통해 학생들의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
창작의 열정을 꽃 피워라! <플라워 팟북> 창작활동을 하는 청강대 학생들을 위한 희소식! 혹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쌓여만 가는 작품들이 있는가? 책을 내고 싶지만, 출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책을 출판했지만 보여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가?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지난 5월 청강대에서 복합문화 공간인 ‘카페 성수’를 열었다. […]
창작의 열정을 꽃 피워라! <플라워 팟북> 창작활동을 하는 청강대 학생들을 위한 희소식! 혹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채 쌓여만 가는 작품들이 있는가? 책을 내고 싶지만, 출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아니면 책을 출판했지만 보여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가? 이러한 고민을 겪고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지난 5월 청강대에서 복합문화 공간인 ‘카페 성수’를 열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