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2012.04.26) – 청강문화산업대학 에코라이프스쿨, 2012 이천 도자기 페스티벌 참여 청강문화산업대학(총장, 박동호) 뮤지컬스쿨 ‘2012 이천 도자기 페스티벌’ 개막식 축하 공연으로 ‘뮤지컬교수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를 펼칠 예정이며 에코라이프스쿨은 5월 5일과 6일 동안 ‘클레이 올림픽(Clay Olympic)’ 대회를 개최한다. 에코라이프스쿨은 행사 기간 중 2일(5월 5일~6일)동안, ‘클레이 올림픽(Clay Olympic)’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자 디자인 성형대회>와 <조형 […]
영화, 음악과 소프트웨어 시장을 꽉 잡는 저작권법은 패션 산업은 별루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의류 업계에 독창성과 판매율에 이익이된다고 Johanna Blakley가 말했습니다. TEDxUSC 2010에서, 그녀는 창조를 하는 업계들이 패션의 자유문화에서 배울 점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허나 저작권법은 원 발명자의 배타적 소유권을 인정해 줌으로써 혁신을 장려하는 인센티브로서 작용합니다. 그렇죠? 그러나 정말 그런가? 에 관해서 조한나 […]
영화, 음악과 소프트웨어 시장을 꽉 잡는 저작권법은 패션 산업은 별루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의류 업계에 독창성과 판매율에 이익이된다고 Johanna Blakley가 말했습니다. TEDxUSC 2010에서, 그녀는 창조를 하는 업계들이 패션의 자유문화에서 배울 점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허나 저작권법은 원 발명자의 배타적 소유권을 인정해 줌으로써 혁신을 장려하는 인센티브로서 작용합니다. 그렇죠? 그러나 정말 그런가? 에 관해서 조한나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어느 덧 입학한지도 두 달이 되어간다. 내가 과연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걸까? 이렇게 공부하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전공 선배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이런 고민 한번쯤 하지 않으시나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줄 사람. 바로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졸업 선배들이겠죠. 모바일스쿨을 졸업한 선배들에게 사회생활은 […]
어느 덧 입학한지도 두 달이 되어간다. 내가 과연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걸까? 이렇게 공부하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 전공 선배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이런 고민 한번쯤 하지 않으시나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줄 사람. 바로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졸업 선배들이겠죠. 모바일스쿨을 졸업한 선배들에게 사회생활은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한국대학신문 (2012.04.16) – 우리 대학 이름에 담긴 뜻 아세요? 설립자의 호를 딴 교명도 눈길을 끈다. 청강문화산업대학에서 ‘청강’은 대학 설립자인 故 이연호 전 남양알로에 회장의 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