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학부모협회 ‘스승의 날’축제에서 우리대학 애니메이션전공 교수 김준기 감독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정서운 할머니 독백을 이용해 만든 ‘소녀 이야기’라는 애니메이션 상영 되었습니다. 협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교과서 ‘동해 병기’ 표기의 중요성과 바른 역사 교육의 필요성을 공립학교 교육자들과 학부모들에게 널리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543494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스승의 날’축제에서 우리대학 애니메이션전공 교수 김준기 감독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정서운 할머니 독백을 이용해 만든 ‘소녀 이야기’라는 애니메이션 상영 되었습니다. 협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교과서 ‘동해 병기’ 표기의 중요성과 바른 역사 교육의 필요성을 공립학교 교육자들과 학부모들에게 널리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54349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5.27(화)-8.24(일)까지 웹툰 체험전 ‘올 웹툰’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사)한국만화가협회,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시, 체험, 토크콘서트, 교육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되며, 웹툰의 발전사와 작품 제작과정, 주요 작품 감상, 웹툰 창작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우리 만화창작전공 교수님 및 재학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웹툰작가 대표작 10편 체험(이종규교수, 김신희학생, 강풀작가, 윤태호작가 작품 등) -웹툰작가 13명 강연(5.28~8.13, 총 6회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5.27(화)-8.24(일)까지 웹툰 체험전 ‘올 웹툰’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사)한국만화가협회,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시, 체험, 토크콘서트, 교육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되며, 웹툰의 발전사와 작품 제작과정, 주요 작품 감상, 웹툰 창작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우리 만화창작전공 교수님 및 재학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웹툰작가 대표작 10편 체험(이종규교수, 김신희학생, 강풀작가, 윤태호작가 작품 등) -웹툰작가 13명 강연(5.28~8.13, 총 6회 […]
지난 5월 1일에 꽁꽁 싸매왔던 ‘수라온라인’이 우리 학생들에게 FGT 형태로 잠나나마 풀어 놓았습니다. 약 6시간 동안 진행되는 동안에 잠깐의 휴식시간이 제공되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수라온라인’에 대한 우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100
지난 5월 1일에 꽁꽁 싸매왔던 ‘수라온라인’이 우리 학생들에게 FGT 형태로 잠나나마 풀어 놓았습니다. 약 6시간 동안 진행되는 동안에 잠깐의 휴식시간이 제공되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수라온라인’에 대한 우리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0100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는 “자신의 정체성을 혼란스러워하며 찾아나가는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작품인 ‘헤드윅’은 배우-의존적인 작품이다. 그만큼 배우의 페이소스 연기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조승우는 인물 내면을 깊이 있게 해석하고 표현하는 배우다. 한편 김다현은 인물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배국남신문] http://www.baekn.com/view/news_view.php?varAtcId=7726
우리대학 뮤지컬스쿨 이유리 교수는 “자신의 정체성을 혼란스러워하며 찾아나가는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작품인 ‘헤드윅’은 배우-의존적인 작품이다. 그만큼 배우의 페이소스 연기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조승우는 인물 내면을 깊이 있게 해석하고 표현하는 배우다. 한편 김다현은 인물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배국남신문] http://www.baekn.com/view/news_view.php?varAtcId=7726
도서관에서는 평소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학생들과 함께 우리 대학의 총장님을 모시고 4월에 이어 5월에도 도시락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평소 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 총장님께서 들려주시는 책 이야기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5월의 푸르른 날, 야외에서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함께하며,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도서관에서는 평소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학생들과 함께 우리 대학의 총장님을 모시고 4월에 이어 5월에도 도시락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평소 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 총장님께서 들려주시는 책 이야기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5월의 푸르른 날, 야외에서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함께하며,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지금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