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네이버시리즈 / 리디북스] 사랑, 그 이상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의 힘. 하가 작가의 작품들 사랑은 누구에게나 특별하다. 사랑은 매우 주관적인 경험이라 자신이 느낀 사랑을 특별하다고 믿는다. 물론, 그 사랑의 대상 또한 매우 특별한 사람으로 평생 기억된다.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지구에서 태어나 평생을 보내는 사람들은 인생에 최소 한 번 이상은 […]
국내 웹툰 시장 규모는 1500억원에 달한다. 앞으로 5년 이내에 5000억원대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성장 속도는 눈부시다. 이종규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는 웹툰을 문화 산업의 ‘돌격대’라고 표현했다. 웹툰만이 가진 참신한 스토리텔링이 드라마나 영화 등 2차 창작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문화 산업 전반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컨슈머타임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78
국내 웹툰 시장 규모는 1500억원에 달한다. 앞으로 5년 이내에 5000억원대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성장 속도는 눈부시다. 이종규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는 웹툰을 문화 산업의 ‘돌격대’라고 표현했다. 웹툰만이 가진 참신한 스토리텔링이 드라마나 영화 등 2차 창작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문화 산업 전반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컨슈머타임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78
지난 축제에서는 여러 부스에서 가벼운 공모전들이 진행되었습니다 🙂 그중 웹소설창작전공의 전공동아리에서 진행된 웹소설 미니 공모전이 있었는데요! 처음으로 진행된 웹소설 전공동아리의 공모전! 과연 어땠을까요? 오늘은 이 공모전의 수상자 두 분과 행사를 총괄한 동아리장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하는 동아리장 인터뷰 입니다!! Q. 글로 먹는 작가들은 어떤 동아리인가요? 저희 <글로 먹는 작가들>은 웹소설창작전공의 […]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청강대 애니메이션스쿨 동문인 주동근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위협받은 정상성 threatened nomality’ 주동근, <지금 우리 학교는> 展’을 지난 9월 28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 18일까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주동근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지난 2월 넷플릭스 TV쇼 부문 세계 1위(54개국)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둔 작품으로 <부산행>, <킹덤> 이후 K-좀비물의 맥을 […]
ㅣ교육부,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ㅣ향후 5년 안에 ‘콘텐츠 명문대학’ 도약 목표 ㅣ‘메타버스 시대’ 대비한 인재 양성에 ‘총력’ ㅣ대학과 지역사회는 ‘상생’ 필수적 [한국대학신문 이중삼 기자] “청강문화산업대학교를 향후 5년 안에 ‘콘텐츠 명문대학’으로 도약시키겠다.” 지난달 10일 유튜브로 개최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개교 25주년 기념식’에서 황봉성 총장은 이같이 말했다. 황 총장은 ‘특성화대학’을 넘어 이제는 ‘명문 대학’으로 […]
© 웹툰「그림자의 밤」, 진채윤(융) 작가 진채윤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2020년, 그는 청강 만화콘텐츠스쿨의 3학년 졸업반 학생이면서, 어엿한 예비 웹툰 작가가 되었다. ‘융’이라는 필명으로 선보인 「그림자의 밤」은 사람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2020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의 대상을 탔다. 진채윤은 상금으로 아주 좋은 의자를 하나 샀다며 웃었다. Q: 먼저, 대상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 […]
표지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김칸비, 황영찬, 위즈덤하우스 <2020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과 작품의 영상화 이 후 넷플릭스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스위트홈>의 황영찬 작가를 만났다. 이번 2021학년도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 정시 실기고사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한 황영찬 작가는 만화콘텐츠스쿨 2002학번 동문이다. Q. <스위트 홈> 연재가 끝난 지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의 근황이 어떤지 궁금하다. 연재 중 […]
ㅣ웹소설창작전공 송진열 학생 1.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9학번 만화콘텐츠스쿨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인 송진열입니다. 2. 특별히 다른 분야보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었던 계기가 있을까요? 저는 어떤 콘텐츠든 좋은 이야기가 있다면 쉽게 빠집니다. 더 재밌고 취향에 맞는 이야기를 쫓다보니 자연스럽게 읽는 입장에서 쓰는 입장인 작가가 됐네요. 수많은 콘텐츠 중 웹소설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1인 창작이 […]
‘서북의 저승사자’와 ‘인간의 온도’로 유명한 웹툰작가이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의 교수님이신 양세준 작가님을 1분다큐 채널에서 인터뷰 하였습니다😊 양세준 교수님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인간의 온도’ 작품을 연재중이시며 1부를 완료하신 상태입니다. 플레이타임으로 7분이 넘어가는 1분다큐(?) 인터뷰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