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이종범, 만화가 홍윤표가 이야기하는 – 창작 스토리 : 만화 ‘천하무적 홍대리’, 웹툰 ‘닥터 프로스트’ – 인간의 이야기 본능에 관하여 – 나 아닌 누군가의 인생에 우리를 깊게 담갔다가 빼내는 ‘이야기’ – 우리 삶을 바꾸는 이야기의 힘 – 캐릭터 창작의 끝판왕!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저) ——————————————————————————— K-콘텐츠와 국내외 문화산업계 담론의 장, ‘청강& 토크콘서트!’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이미지 출처 : 네이버시리즈 / 리디북스] 사랑, 그 이상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의 힘. 하가 작가의 작품들 사랑은 누구에게나 특별하다. 사랑은 매우 주관적인 경험이라 자신이 느낀 사랑을 특별하다고 믿는다. 물론, 그 사랑의 대상 또한 매우 특별한 사람으로 평생 기억된다.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지구에서 태어나 평생을 보내는 사람들은 인생에 최소 한 번 이상은 […]
© 웹툰「그림자의 밤」, 진채윤(융) 작가 진채윤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2020년, 그는 청강 만화콘텐츠스쿨의 3학년 졸업반 학생이면서, 어엿한 예비 웹툰 작가가 되었다. ‘융’이라는 필명으로 선보인 「그림자의 밤」은 사람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2020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의 대상을 탔다. 진채윤은 상금으로 아주 좋은 의자를 하나 샀다며 웃었다. Q: 먼저, 대상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 […]
요즘 초등학생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예전하고는 많이 달라졌다고 하죠? 2019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발표에 따르면 초등학생 희망직업 11위로 웹툰 작가(만화가)가 꼽혔다고 합니다. 지망생들이 늘어난 만큼 데뷔하는 것도 무척 어려워졌는데요. 그중에서도 우리 나라에서 가장 이용률이 높은 포털 플랫폼인 네이버웹툰에서 정식연재의 기회를 잡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지난 9월, 상금 천만원과 네이버웹툰 정식연재 기회를 건 <2020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에서 만화콘텐츠스쿨의 진채윤 […]
ㅣ매번 16강 이상에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 재학생들 작품 다수 배출로 화제 2020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에서 최종 독자투표를 거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만화콘텐츠스쿨 재학생의 작품인 [그림자의 밤]이 최종 1위인 대상을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재학중인 ‘융’ 작가의 작품으로, 만화콘텐츠스쿨은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의 전신인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 시절부터 재학생들의 작품을 16강 이상의 우수한 성적으로 다수 배출한 웹툰 관련학과로 주목받고 […]
[이뉴스투데이 노진우 기자] 신용현 의원과 이동섭 의원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공동으로 3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웹툰 문화 건전성 확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이 접근할 수 있는 웹툰의 특성상 표현의 수위와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웹툰 산업이 발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
지난 11월 29일 화요일 청강만화역사박물관 정보관에서는 제 16회 기획전시 <소녀, 어른이 되다> 연계 심포지엄 ‘여성 만화가가 실현하는 욕망’이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6월부터 전시를 시작한 <여성 만화의 세계_소녀, 어른이 되다>의 연계 행사로 기획 된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만화사에서의 ‘여성 만화’와 ‘여성 만화가’의 위치를 되돌아 보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여성 만화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함께 이야기 해 […]
[청강을 만났고, 만화가가 되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02학번 최경진 (필명: 앙꼬) 만화 에서 눈에 익은 성남 골목과 ‘진돌이’가 살던 골재상을 지나 상가 건물 안의 작업실을 찾았다. 앙꼬 작가가 들려주는 만화만큼 드라마틱한 그녀의 이야기를 듣는다. Q 요즘은 어떤 작업을 하고 계신가요? / 요즘에는 장애인 농성장을 취재해 만화로 그리고 있어요. 섬섬 프로젝트인데,만화작가 다섯 분, 글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