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숨 > 또래상담 멘티 모집 상담동아리 <한, 숨>에서 또래상담을 받을 멘티를 모집합니다. 상담동아리에는 1학기 동안 또래상담 교육을 받고 또래상담자 소양을 쌓은 준비된 학생들이 있습니다. 선배처럼, 친구처럼 고민을 이야기하고 함께 고민해줄 멘토가 필요한 학생들은 많은 신청바랍니다. 모집기간: 9월 30일~10월 28일(금) 16:00 멘토기간: 10월 31일부터 주 1회, 4주 동안 멘토링 진행 (기본 주 […]
청강만화역사박물관 <부엉이 특강> 진행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는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는 교육 프로그램 <부엉이 특강>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2016년 두 번째 강의는 정말로 어렵게 모신 SF 소설가 ‘배명훈’ 작가와 함께 하였는데요. 배명훈 작가는 외교학을 전공하던 학부 시절에 <Smart D>라는 단편으로 데뷔하여 ‘과학기술 창작문예 단편부문’을 수상한 이색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후 […]
어릴 적 만화 한편으로 울고 웃어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많은 여성 독자들을 확보한 순정만화는 그 자체로도 많은 추억을 가져다 준다. 최근에는 웹툰 시장의 활성화로 8090세대를 강타했던 순정만화가 로맨스 웹툰이라는 장르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순정만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여성 작가들은 지금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이 […]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하여 취업 전문가들이 자기소개서를 망치는 단어로 지적한 것은 대부분 형용사이다.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기 위해 나무랄 데 없다는 투의 형용사들을 쓰지 말라는 것이다. “언뜻 듣기에 좋아 보이나 입증할 방법이 없는 이미지에 불과하다”고 평가한다. 내가 어떤 인재라는 점을 보여 주고 싶으면 형용사보다 그것을 입증할 수 있는 소소한 사례를 적어야 한다. 예를 들어 ‘꼼꼼하고 의욕적인’ 면을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두 번째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를 출간한다. 2015년 첫 번째로 출간 된 연극인 이병복 구술채록 총서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1918년 생(만 98세)의 김옥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거치며 한국 사회에 자원봉사의 한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두 번째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를 출간한다. 2015년 첫 번째로 출간 된 연극인 이병복 구술채록 총서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1918년 생(만 98세)의 김옥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거치며 한국 사회에 자원봉사의 한 […]
[이뉴스투데이 김지만 기자]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 드라마와 영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기 웹툰은 각종 문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웹툰 독자들에게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미 수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웹툰들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에게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이러한 흐름에 한발 앞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는 […]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해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도서관 씨네별에서 ‘패션이 있는 영화’를 주제로 한 주간 영화를 상영합니다. 매일 12시 매력적인 패션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참석하시면 회당 50점의 새싹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방문해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도서관 씨네별에서 ‘패션이 있는 영화’를 주제로 한 주간 영화를 상영합니다. 매일 12시 매력적인 패션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참석하시면 회당 50점의 새싹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