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적 – 코로나-19로 인해 2021학년도 동아리 활동 제한 및 이에 따른 우수동아리 판단 실적 부족 – 제한된 환경에서의 동아리 활동 지원 2. 주요활동 – 온라인 상에서 동아리의 전공과 특성을 살려 온라인으로 활동내용을 기획, 운영 3. 신청 동아리 연번 구분 동아리명 활동분야 활동계획 1 일반 동아리 C.C.C 기독교봉사 온라인모임으로 찬양 송출 2 모서리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은 ㈜다온크리에이티브(이하 ‘다온’)와 공동으로 노블코믹스 각색콘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노블코믹스는 웹소설을 원작으로 스크롤 만화 형태로 각색한 웹툰으로 현재 시장에서 가장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입니다. 각색 및 만화 연출에 재능을 가진 청강대 동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공모 대상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 (휴학생 불가) ○ 전공 불문 ○ 연재, 출판 경험 무관 ○ […]
© 웹툰「그림자의 밤」, 진채윤(융) 작가 진채윤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2020년, 그는 청강 만화콘텐츠스쿨의 3학년 졸업반 학생이면서, 어엿한 예비 웹툰 작가가 되었다. ‘융’이라는 필명으로 선보인 「그림자의 밤」은 사람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2020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의 대상을 탔다. 진채윤은 상금으로 아주 좋은 의자를 하나 샀다며 웃었다. Q: 먼저, 대상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의 졸업작품전 <2021 「환상서화집」 (CKMC 크리에이티브페어)>이 지난 15일부터 온라인 전시 방식의 오픈 소식을 알려왔다.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은 매해 네이버, 다음 웹툰 등 주요 웹툰 플랫폼 공모전을 휩쓸며 실력 있는 웹툰작가들을 대거 배출하고 있는 전공학과로 유명하다. 일례로 작년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 대상에 청강대 재학생 신분인 ‘융’ 작가의 ‘그림자의 밤’이 수상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
ㅣ웹소설창작전공 송진열 학생 1.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9학번 만화콘텐츠스쿨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인 송진열입니다. 2. 특별히 다른 분야보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었던 계기가 있을까요? 저는 어떤 콘텐츠든 좋은 이야기가 있다면 쉽게 빠집니다. 더 재밌고 취향에 맞는 이야기를 쫓다보니 자연스럽게 읽는 입장에서 쓰는 입장인 작가가 됐네요. 수많은 콘텐츠 중 웹소설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1인 창작이 […]
한 해의 결실을 선보이는 만화콘텐츠스쿨의 졸업 전시회. 매해 오프라인 전시장을 대관하고 온라인 사이트를 열어 많은 관심을 얻었는데요, 올해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안전을 염려하여 이번 만화애니게임학과 만화코스의 졸업 전시회는 오프라인 전시가 아닌 100% 온라인 전시로 진행됩니다. 만화코스 전공심화 졸업전시회 [작은 별의 초대] 어린왕자를 모티브로 잡아 기획된 졸업 전시 [작은 […]
ㅣ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2020학년도 2학기 산학협력 프로젝트 본격 시동 ㅣ카카오페이지·리디북스·안전가옥·클로버게임즈·행정안전부와 웹소설 및 웹툰·게임 시나리오 작가 양성 박차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 웹소설창작전공이 웹소설·웹툰·게임 등 K-문화콘텐츠산업을 선도하는 국내 주요 산업체들과 함께 재학생 대상 스토리 작가 양성 프로젝트의 닻을 올린다.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은 2020학년도 2학기부터 5개의 전공 수업 내에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안전가옥, 클로버게임즈 행정안전부 등 대한민국을 […]
[청강대가 샌드박스 네트워크와 작품배급 계약을 맺은 유튜브 ‘ANIV’ 채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교기업 청강창조리서치센터(이하 CCRC, 대표 김영진)와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가 학생들의 애니메이션 작품 배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은 샌드박스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ANIV(Animation + University)’에 애니메이션 작품을 공급하게 되었다. 샌드박스는 공급받은 작품들에 대한 전문적인 매니지먼트와 프로젝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등 청강애니메이션스쿨과 […]
21세기에 들어 가장 큰 확장세를 보이고 있는 콘텐츠 사업이라면, 단연 웹소설 산업이라 할 수 있겠지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웹소설 시장은 2013년에 100억원 규모의 시장이었으나 5년 뒤, 2018년에 이르러서는 4000억원 규모로 40배 이상 커진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2020년에 이르러서도 이 확장세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은 시장의 확장으로 그칠줄 모르는 상황이고요. 또한 웹소설이라는 단일 […]
국내 웹소설 시장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웹소설 시장 규모는 약 4천300억원으로 2013년 약 100억원에서 5년 만에 40배 이상 성장했다. 몇 년 전 인기리에 방영됐던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성균관 스캔들’ 역시 원작은 웹소설이었다. 이렇게 웹소설은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찾는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웹툰의 시장 규모를 바짝 추격하고 […]